경남개발공사, 하노이 경남 관광 홍보 설명회 개최하여 베트남 여행사와 관광교류 협약체결 등

경남도와 4개 시·군(김해시, 합천군, 산청군, 하동군)과 함께 홍보단을 구성한 경남개발공사는 지난 3월 14일~18일까지 4박 5일간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시 관광청을 각각 방문해 베트남 정부관계자, 언론인, 여행업계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경남 관광홍보 설명회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IMG_9091또 이 설명회에서 ‘베트남 하노이 관광협회’와 베트남 여행사인 ‘굿 프렌드 여행사’와 관광객 모집지원과 양국의 적극적인 관광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경남개발공사는 대만 및 동남아 무슬림국가(싱가폴, 말레이시아 등)를 대상으로 현지 경남관광 홍보설명회를 확대·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베트남주재 한국관광공사, 베트남관광청 관계자, 언론인, 여행업계 관계자 등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남관광 홍보단은 ‘하늘에서 본 경남’을 주제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담은 경남홍보 동영상 상영,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남개발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해외 관광설명회와 박람회에 열어 경남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여 베트남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경남개발공사 사장 조진래는 “해외 관광설명회에 참가해 미래의 잠재적 관광객인 베트남인들에게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소개할 수 있었다”며 “베트남 관광객들의 여행선호도를 파악하고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밝혔다.
[라이프플라자]

Leave a Reply

Be the First to Comment!

Notify of
avatar

wpDiscu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