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재외선거 신고·신청기간 놓치면 투표 힘들어

호치민에서도 대통령선거가 시작됩니다.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이 3월 10일 실시됨에 따라 제19대 대통령선거 일정이 시작되었다. 이번 대통령선거는 궐위에 의한 선거로 탄핵 결정 후 60일 이내에 치러져야 함에 따라 선거일정이 신속히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재외선거의 경우 궐위선거 실시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선거일 전 40일까지 국외 부재자 등 신고·신청이 가능함에 따라 탄핵결정일인 2017. 3. 10부터 국외 부재자 등 신고·신청이 가능하며 지난 재외선거에 비해 짧은 기간 동안 신고·신청 접수를 받아 교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고 호치민 총영사관은 당부했다.

신고·신청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인터넷 신고(ok.nec.go.kr) –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신고,
둘째, 공관을 직접 방문하여 신고,
셋째, 우편으로 신고,
넷째, 본인명의 전자우편 신고(ovhochiminh@mofa.go.kr)
다섯째, 관할구역을 순회하는 공관직원에게 신고
[자료제공 : 호치민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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