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법무법인 화우, 신한은행 합동 세미나 개최

(호찌민=라이프플라자) 김단비 기자 = 12월 13일 수요일 딜로이트에서 주최하여 법무법인 화우, 신한은행과의 협업 및 싱가포르 경제개발청의 후원으로 호찌민에서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Reverie Hotel에서 열린 이 세미나는 베트남 조세 동향 및 환 위험 관리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또한, 해외투자 및 지역본부, 재무센터 설립 등에 대한 법률적 세무적 이슈 혹은 성공사례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한국기업들에게 보다 넓은 관점에서 동남아시아 시장을 바라볼 수 있는 자리를 제공했다.
5개의 세션은 지역 재무센터- 한국타이어 사례, 지역 본부 설립에 있어 고려해야 할 세무이슈, 베트남 회사의 아세안 국가 등 해외투자 절차, 외환시장 특징 및 기업의 환 위험 관리, 베트남 조세 동향 및 개정사항 등의 내용을 다뤘다.
이 자리에는 딜로이트 이서용 차장, 화우 전완규 변호사와 김형근 변호사, 신한은행 글로벌 트레이딩 센터 김태희 부장 등이 참가하여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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