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무역진흥공사(VIETRADE), ‘한국 투자 및 문화에 대한 이해’ 세미나 열어

베트남 무역진흥공사(VIETRADE) 주최로 지난 3월 30일(목),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호텔에서는 베트남 주요 15개 정부 기관의 약 100여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 투자 및 문화에 대한 이해’ 세미나를 열었다.

KakaoTalk_20170403_155637857

한국측은 코트라, 법무법인 로고스, 투자국 한국 담당자 등이 연사로 참석하였다.

이 세미나는 2017년도 ‘한-베 수교 25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투자자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베트남 산업단지관리위원회, 기획투자국, 산업무역부, 지방인민위원회, 투자진흥센터등 베트남 정부 관계자 및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좀 더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 확대화 및 증진을 위한 교육 세미나였다.

▶한국투자자의 투자동향-코트라 김경돈 과장 ▶한국인의 문화와 정서, 한국 기업 문화-법무법인 로고스 김유호 변호사 ▶한국 투자자 유치를 위한 제안-남상근 베트남 무역진흥공사 전문가들이 연사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끝으로 Q&A 시간에 베트남 담당 공무원들의 질의를 통해 한국 투자자에 대한 많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

한국 투자자들이 베트남 투자시 겪는 어려움에 대해 법무법인 로고스 김유호 변호사는 실무처리에서 법에 명시된 기간이 지켜지지 않아 겪는 어려움, 신법과 개정법 발효 후 하부 규정 부재로 인한 업무처리의 혼란 등을 언급하며 베트남 관계 부서의 실무 담당자들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그리고,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산업무역 투자진흥센터에서 한국 투자자 지원 방안과 해외에서 베트남 투자 유치에 대한 경험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라이프플라자]

Leave a Reply

Be the First to Comment!

Notify of
avatar

wpDiscu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