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웅 구순구개열 의료봉사회 봉사활동 종료

(호치민=라이프플라자) 김단비 기자 = 지난 12월 9일 빈증성 종합병원에서 (사)일웅 구순구개열 의료봉사회의 23년차 봉사활동이 종료되었다.
의료봉사회는 올해 30명의 환자를 수술하였고, 치과기기 1대를 기증하였다.
이들은 서울대 치과대학을 중심으로 23년차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자비로 봉사에 참여하는 아랍에미레이트, 충남대학병원, 울산대학병원 간호사 및 의사 선생님, 처음 참가한 싱가폴 대학병원 의사 선생님. 모든 분들 덕분에 한국인의 위상뿐만 아니라 기업환경에도 매우 좋은 선례를 남겼다.
빈증 코참 박진구 회장과 운영위에서는 그동안 열성을 다한 한국 봉사팀과 빈증종합병원 관계자들과 마지막 오찬을 가졌다.
또한, 사) 일웅에서는 매년 NTI 회사의 수술복, 모자, 장갑 등의 수술 용품을 제공해 주시는 NTI VINA에 감사 표시로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의료봉사회는 통역 인력을 지원해 주신 영동 웨빙, 금호타이어, 코롱인더스트리, 동일고무벨트 사장님, 담당자와 통역을 해 주신
직원분들 등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하였다.
[자료: 빈증 코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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