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뉴욕·로스앤젤레스 등 10개 지역 신임공관장 임명

미국 6곳과 일본 2곳, 토론토와 밀라노도 포함…
다른 50곳도 순차적으로 발표 예정
외교부(장관 강경화)는 12월 8일 미국,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일부 지역 재외공관장(총영사) 10명을 새로 임명했다.
미국지역에서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애틀랜타 등 6곳에 신임 총영사가 임명됐고 일본 니가타와 후쿠오카, 캐나타 토론토, 이탈리아 밀라노도 새 공관장을 맞았다.
외교부는 다른 지역 신임 재외공관장 50여 명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재외공관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신임 재외공관장 (12.8 임명, 총 10명)
[미국]
▲ 뉴욕총영사 박효성 전 루마니아 대사
▲ 로스앤젤레스총영사 김완중 전 재외동포영사국장
▲ 보스턴총영사 김용현 전 평화외교기획단장
▲ 샌프란시스코총영사 박준용 전 중국공사
▲ 시애틀총영사 이형종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
▲ 애틀랜타총영사 김영준 국제경제국장
[일본]
▲ 니가타총영사 정미애 성공회대 연구교수
▲ 후쿠오카총영사 손종식 일본공사
[캐나다]
▲ 토론토총영사 정태인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
[이탈리아]
▲ 밀라노총영사 유혜란 국립외교원 기획부장
[자료: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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