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호치민 대표 박진서, LE THUC UYEN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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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라이프플라자) 최광진 기자 = 2017년 7월 20일(목) 오전 9시 30분 네루대학교 IIMC에서 제 22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웅변인협회와 주인도한국문화원, 네루대학교가 공동주최하고 세계한국어문화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외교부, 통일부, 주인도대한민국대사관이 후원한다.
이미 국가별 지역별 예선을 거쳐 연사가 선발된 바, 이번 본선 대회에는 베트남, 미얀마, 말레시아, 몽골, 싱가포르, 스리랑카, 일본, 캄보디아, 중국, 호주, 홍콩, 인도, 태국, 필리핀, 라오스, 네 팔, 미국, 키르키즈스탄 등 18국가에서 29명의 해외연사 및 대한 민국시도 대표 24명 총 53명의 연사가 참가한다.
호찌민에서는 한국인 대표로 호치민한국국제학교 박진서 학생과 베트남인 대표로 호찌민인문사회과학대 LE THUC UYEN 학생이 참가한다.
무안한 잠재력으로 계속 성장하는 인도에서 대한민국의 글로벌 기업의 근로자들이 한국어를 통한 소통으로 생산력을 높이고 있는 시점에서 델리에서 개최되는 이 웅변대회에 참가한 연사들은 한국어를 통한 지구촌 소통과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내용으로 그동안 연마한 한국어 소통 기법을 발표하며 최고 득점자에게는 대한민국 대통령상과 부상 200만원이 수여된다.
국내 대표연사는 주로 한국어의 가치와 문화를 주제로 하여 한국어 보급에 역점을 두고 외국인들은 한국의 문화와 체험담을 주 소재로 발표하며 해외동포는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소재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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