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베트남 정도관컵 미니 태권도 한마당대회 개최 – 내년 한국, 마카오, 중국, 필리핀,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7개국이 참가하는 대회 개최 예정 –

KakaoTalk_20170821_104343133(호찌민=라이프플라자) 최광진 기자 = 지난 2017년 8월 20일 일요일 오전 8시 30분에 올림픽 태권도장에서 제5회 베트남 정도관컵 미니 태권도 한마당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매년 하는 대회로써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특별히 한국에서 온 선수들도 대회에 출전하였고 그 밖에도 달랏, 까마우, 속장, 동탑 등 여러 지역에서 선수들이 출전하여 약 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아침 일찍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을 응원하러 온 가족들의 열기로 가득 찼으며,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분인 반기호 씨가 귀빈으로 참석하여 대회를 빛내주셨다. 예전 태권도 선수 출신인 반기호 씨는 군에 있을 당시 군사정전위원회 JSA 판문점 특수요원까지 활동하였다. 현재는 베트남에 회사를 설립하여 베트남에서 생활하고 계시며 이번 대회에 특별히 참가하여 주셨다.
첫 순서는 한국 선수들의 멋진 시범으로 시작되었다. 품새, 격파, 발차기 등 여러가지 시범을 보여주었으며 환호가 끝이질 않았다.
겨루기 시합에서는 여러 지역이 참가하였는데 그중에 올림픽 체육관이 금 9개, 은 14개, 동 18개로 종합 우승을 찾지 하였고, 준우승은 호찌민 2군 지점이 금 7개, 은 12개, 동 23개로 준준우승은 두 팀으로 까마오 지역과 붕타우 지역이 찾지 하였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내년에는 한국, 마카오, 중국, 필리핀,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7개국이 참가하는 대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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