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치민총영사관 김재천 영사 국가 간 평화와 우정의 메달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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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라이프플라자) 김현광 기자 = 지난 6월 29일 베트남 정부의 베트남우호협력기구연맹(THE VIETNAM UNION OF FRIENDSHIP ORGANIZATIONS 이하 VUFO)으로부터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김재천 영사의 메달 수상이 결정 났다.

이는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상으로 베트남 중앙정부는 호치민 총영사관 소속 김재천 영사에게 국가 간 평화와 우정의 메달을 2017년 7월 29일 BEN NGHE WARD 2층에서 수여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5년간 김재천 영사가 한국과 베트남을 오고 가며 쌓은 외교 경력을 인정하고, 그가 한-베 양국 간의 민간우호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큰 공헌을 했음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김재천 영사가 수여 받은 국가 간 평화와 우정의 메달은 베트남우호연맹(VUFO)이 수여하는 상으로 베트남과 타국가 간 이해와 협력관계를 증진시킨 개인을 직접 선정하고 있다.

김재천 영사는“이번 공로상은 한-베 우호관계 발전을 위해 지금도 많은 애를 쓰고 있는 우리 외교부를 비롯한 우리 정부 관계자와 지도자들 특히, 주베트남 대사관과 주호치민 총영사관의 노고를 대신하여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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