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 사랑방’ 오픈… 새해부터 서울올림픽파크텔에

매주 화요일 오후3시부터 화요동포사랑방… 목요일에는‘목요동포포럼’열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월드코리안신문에서 운영.
모국을 찾은 동포들이 정기적으로 모이는 장소가 마련됐다.
월드코리안신문은 서울 송
파 올림픽공원의‘서울올림픽파크텔’에 동포사랑방‘월드코리안 교류센터’를 마련했다. 서울올림픽파크텔 외부 1층에 44㎡(13평)의 규모로 마련된‘월드코리안 교류센터’에서는 새해 1월부터 다양한 모임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국을 찾는 해외동포들은 새해부터는 평일에는 언제든지 찾아 차도 마시고 정보도 교류하며 인터넷 등을 활용하면 된다. 특히 매주 화요일에는 정기모임을 개최해 서로 교류하고, 동포사회의 발전을 논의하는‘화요동포사랑방‘이 열린다. 또 매주 목요일에는 해외진출에 관심있는 국내 경제 문화 예술계 인사들과 해외동포들의 교류의 장인‘목요동포포럼’도 개최한다. 이와함께 국내문화예술계인사들이 모여 해외한인사회의 문화를 풍성하게 하기 위해 논의하는‘K컬쳐서포터즈 정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모국을 찾은 해외동포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화요동포사랑방> 매주 화요일 오후 3시-8시/ 참가대상: 해외동포 /
내용: 해외한인사회 교류 및 현안 소개
<목요동포포럼> 매주 목요일 오후 5시-8시 /
해외동포 및 국내 경제문화예술계 인사 / 내용: 해외동포 강연 및 교류모임
문의(02-6160-5352 이석호국장, 010-7225-6200 이종환 대표)
[자료: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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