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공일영 역사교사, 엄마, 아빠 사용설명서 책 펴내

이 책은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서로 알아 가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 등 엄마, 아빠에 대해 알아보고 엄마, 아빠와 친해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후, 엄마를 사용하는 일곱 가지 방법, 아빠를 사용하는 일곱 가지 방법, 부모님을 사용하는 일곱 가지 방법, 엄마, 아빠 사용 10계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 사용 설명서를 나누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빠도 할 수 있는 일이고, 엄마, 아빠의 성향이나 성격은 집마다 다르기 때문에 역할을 구분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는 이해를 돕기 위해 나누었을 뿐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가족 간 소통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가족들마다 원하는 것이 다르고 생활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갈등을 풀지 못하고 오해가 쌓이거나 서로 소통을 포기하는 일도 생깁니다. 가족 간 소통의 단절과 생각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일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엄마, 아빠 사용 설명서”는 서로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긍정 관계 지향을 위한 안내서로 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두 아이를 둔 아버지이자 선생님으로 아이들과 행복하고 평화로운 가정을 이루기 위한 지침서로 이 책을 썼습니다.
저자 공일영
저서 (총 1권) 경기도 남양고등학교 교사이고 현재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근무 중이다.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역사교육을 공부하고 있고,‘프로젝트학습’의 실천가이자 전도사이다. 2007년부터 역사 동아리‘역사토달기’지도교사를 하고 있다.‘탁월하게 잘 가르치기보다는 공감하며 기다리는 교사가 되겠습니다’라는 교육관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수업을 지향해 오고 있다. 그 외에 경기도 프로젝트학습 교육연구회 사무국장, 스마트교육 중앙 선도교원 경기도 회장 등의 역할을 맡아 프로젝트 학습의 전파를 위한 노력하고 있으며, 교수학습방법 개선, 셀프브랜드 리더십에 대한 강의 진행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단감 고등 한국사』,『프로젝트 수업, 교육과정을 만나다』(공저) 등이 있다.BOK00032991866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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