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2015

에이코어

존경하는 기업인과 교민 여러분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14년이 저물고 2015년 희망찬 乙未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해의 안 좋았던 기억들은 다 지워버리시고, 올 한 해는 뜻하는 모든 일을 모두 이루어내는 희망찬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2015년의 호치민 교민사회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서로 단합된 모습으로 하나로 어우러진다면 어려울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Life Plaza 또한 교민사회의 일원으로써 누구보다 먼저 앞장서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며 2015년에도 호찌민 교민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민잡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고 힘차게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Life Plaza를 아끼고 사랑해주셨던 모든 분들과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는 즐거운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Life Plaza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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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코어1

 

 

 

 

 

 

 

사랑하는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정치민주연합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 김성곤 의원입니다.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2014년이 저물어 갑니다. 먼저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고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재외동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한 해 재외동포 자녀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 지원 확대, 재외선거 제도 개선, 재외동포 건강보험 적용기준 완화 추진 등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법적지위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에 대폭 삭감 위기에 처했던 재외동포재단의 내년 예산이 설립 이후 처음으로 500억 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국적회복 연령의 하향조정 및 선척적 복수국적과 병역문제, 재외국민보호법 제정,
재외국민처 설립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 세계 230만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가 절실합니다.
5~10% 내외의 투표율로는 재외동포들의 목소리를 정부에 반영하기 역부족입니다. 내년
11월부터 제 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등록이 시작되는 만큼 꼭 투표에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한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을미년 새해에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정치 민주연합 세계 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
국회의원 김 성 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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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코어2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 심윤조 의원입니다.
다가오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인사를 드립니다.
2014년도 어느덧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재외동포 여러분께서 새누리당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누리당은 앞으로도 동포 여러분들을 위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개발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동포 여러분 개개인의 행복과 동포사회의 발전을 이룩, 모국과 거주국 간의 관계발전을 위한 사회의 역할이 더욱 증대되도록 제반 여건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아무쪼록 새해 동포사회가 더욱 큰 발전을 이룩하고, 여러분 모두에게 항상 행복과 건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건강하고 보람있는 연말연시 보내시고,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 찬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
국회의원 심 윤 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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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코어3

 

 

 

 

 

 

 

2015년 乙未年 신년사

존경하는 호치민 한인 동포 여러분,
희망찬 2015년 乙未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5년 乙未年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길 기원합니다.
어느덧 제가 11~12대 호치민 한인회장을 한지 3년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해야할 일은 많고 일할 사람은 부족 합니다.
각 단체와의 화합과 소통의 장도 마련 해야 하며 교민의 수는 점차 늘어만 가고 있으나 한인들의 위상과 환경은 점점 더 어려워져 가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새해에는 호치민 동포들을 위한 교민 정착 가이드 책자를 발행하여 교민들의 편의를 도모하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교민 화합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지나간 3년 간의 임기보다는 남은 1년의 임기에 더욱 정진하여 한인회를 중심으로 단합된 호치민 한인 사회 발전과 대외적으로 호치민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친애하는 호치민 한인 동포 여러분!
지난 한해는 세계경제의 장기적인 침체로 사업하시는 기업인들은 매우 힘든 한 해가 되었을 줄 압니다. 그러나 희망을 가지시고 성실하게 대처하여 이 시련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해 매우 힘겹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그리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호치민 한인 동포 여러분과 한인기업체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호치민 한인회는 더욱 성숙된 한인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제나 동포 여러분과 함께하는 한인회가 되어 호치민 한인 동포들에게 든든한 한인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에 우리 호치민 한인 동포들도 한인회에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 그리고 변함없는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2015년 乙未年이 희망차고 우리 한인 동포들이 함께 사랑과 베품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끝으로 한인 동포 여러분 가정에 안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호치민한인회장 이 충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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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코어4

 

 

 

 

 

 

 

안녕하십니까?

코참 회장이라는, 제게는 다소 과중한 직책을 맡은 지도 벌써 2년 여, 두 번째 새해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지난 한해, 제 개인적으로나 코참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중요한 일들이 많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동안
미숙했던 제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서 많은 분들의 조언과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에 대과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5월, 예기치 못했던 반 중국 시위사태가 겉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와중에서도 코참의 역할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하여 동분서주 하면서 우리 기업들에게 향후의 대처 방법을 제시하던 때가 지금도 기억에 새롭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는 그와 유사한 상황이 발생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처음 겪는 상황들의 연속인 그 당시에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그때 그때 대처했던 조치들이 지금 생각해도 잘 해왔었다고 스스로 자평을 해 봅니다.
하지만 그 모든 대처가 코참의 능력만이 아닌, 우리 기업들과 교민 그리고 모든 유관 단체들의 협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였으며, 이와 같이 우리 코참이 항상 한인 교민 사회 및 각 단체들과의 교류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함을 피부로 느꼈었습니다. 특히 총영사관과 한인회의 적극적인 도움에 대해서는 본 지면을 빌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때 일수록 구성원 각자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면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힘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주인 정신으로 무장하여 변화하는 환경의 모든 위기를 기회로 전환, 지속 발전이 가능하도록 노력하는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지난 11월 22일에 거행됐던 자선의 밤 행사에 보여주신 많은 기업들의 후의와 베트남 정•관계 여러분들의 지원에 대해 매우 고마움을 느끼고 있으며, 이러한 가슴 따뜻한 행사가 오래도록 지속되어 가난하고 소외 받는 모든 이들을 보듬어 주고 희망을 주게 되기를 간절히 빌어 봅니다.
얘기를 바꾸어,
그 동안 오래도록 교민사회와 코참을 위해 큰 역할을 해오시던 오재학 총영사님의 퇴임에 가슴 끝에서부터 저며오는
서운한 마음을 금치 못하며 이후에도 꼭 좋은 일로 다시 뵙기를 희망해 봅니다.
올해 을미년은 양띠해 입니다.
양은 염소와 달리 공격적이지 않고 또한 뿔이 말려있기 때문에 상대를 공격하지도 않으며 한없이 선한 눈동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올 한해 우리 모두 순한 양의 기운을 받아 모든 사람들과 선한 마음으로 끊임없이 소통하시기를 희망하면서 두서 없는 신년 인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코참 회장 이 종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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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코어5

 

 

 

 

 

 

 

존경하는 교민, 기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KOTRA 호치민 무역관장 박상협입니다.

지난 갑오년 한해동안 여러모로 배려해 주신데 대해 먼저 깊은 감사드리며, 이제 을미년 새해를 맞아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번창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새해 인사 올립니다.

지난 2014년은 한국-베트남 간 우호, 경협 관계에 있어 중요한 한해였으며, FTA 협상 등 많은 일들이 활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KOTRA는 한국-베트남 간 상생 협력 증진을 위해 무역, 투자, K-Move 분야
에서 많은 분들의 조언을 들어가며 노력해 왔습니다만 부족한 점도 많이 있었으리라 자성해 봅니다.

한국-베트남 FTA 타결로 2015년에는 한국과 베트남 간 교류가 그 어느 때보다 더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정부는 한-베트남 FTA를 통해 한국기업들이 특히 중소•중견기업들이 베트남을
‘새로운 생산거점’으로 삼아 세계로 도약하고, 날로 확대 일로에 있는 베트남 시장을 통해 세계적 기업
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2015년 한해는 한-베트남 FTA를 잘 활용해 성공한 한국 기업들이 많이 배출되고, 한국과 베트남은 ‘신뢰와 행복의 동반자’ 로서 많은 분야에서 상생 협력의 노력을 배가해야 하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KOTRA는 공관, 교민단체, 경제유관기간, 기업인들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에 우리 한인사회 모든분들께 KOTRA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 부탁드리며, 2015년 을미년에는 하시는 모든일 다 형통하시고 안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5년 1월
KOTRA 호치민무역관장 박상협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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