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지킴이 Yaa 베트남에서 첫발을 떼다!

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
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f우리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났고 그곳에서 자란다. 그러나 우리가 대한민국에 살지 않는다고 해서 그 본질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고국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든 우리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최근 들어, 광복 70주년 등의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날 덕분에 우리나라의 역사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비중이 꽤나 늘고 있다.‘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라는 말은 예전부터 우리가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잊고 사는 상황에서 하는 말이다. 그리고 이러한 취지에 맞게 라이프플라자에서는 학생 기자단을 비롯하여 기타 여러 학교의 학생들이 모여 Yaa (You Are Awesome)이라는 대한민국의 역사화 문화를 알리고 지키는 단체를 만들었다.

이 Yaa의 취지는 간단하다. 대한민국,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리고 잘못된 역사 등을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하는 것이다. YAA 는 어떠한 최후의 목표를 이루고 사라지는 단체가 아닌 끊임없이 우리나라를 알리고 노력하는 단체로 발돋움하기를 바라고 있다.

Yaa는 8월의 어느 날 생각보다 갑작스럽게 학생들에게 제의가 들어왔고, 이에 대해 학생들은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이에 동참하게 되었다. 첫 창설 이후 가장 먼저 잡은 목표는 바로 베트남에‘평화의 소녀상’을 설립하는 일이었다. 그리고 소녀상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그에 필요한 예산이 필요했고, Yaa는 이에 따라 의미 있는 모금 활동을 시작하기에 이른다.

Yaa의 모금 계획이 추진되고 곧장, Yaa는 정식적인 발대식을 가졌다. 롯데 레전드 호텔에서 이루어진 이 발대식에는 수많은 인사들이 찾아와 응원을 보내고 행운을 빌어 주었다. 이 순간은 Yaa가 드디어 의미 있는 단체로써의 첫 발을 내딛음을 의미했다.

이 후, 2015년 9월 현재까지 진행된 바로는 각 학교에서의 모금활동 및, 김강우, 타히티 등과 같은 유명 인사들을 찾아가 Yaa의 취지를 알리고 이에 동참해 달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 전부이다. 아직 이렇다 할 멋들어진 일을 실행에 옮겨 성공시킨 것은 아니지만, 이 역시 그를 위한 여러 단계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Yaa는 끊임없이 이 좋은 취지를 사람들에 알리고 또 그 취지를 이뤄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글 _ Yaa 지킴이 박준 (BIS) |

Leave a Reply

Be the First to Comment!

Notify of
avatar

wpDiscu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