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하는 인도, 미얀마·태국과 1천400㎞ 고속도로 연결추진

2016052700183221838_1▲ 사진은 지난 3월 21일 포스코 대우 신 사명 및 CI 선포식 현장 모습. 권오준 포스코 회장, 김영상 포스코대우사장(왼쪽부터) <사진제공=포스코대우>

포스코대우는 미얀마 해상 AD-7 광구와 관련해 지난해 2월 발견한 딸린(Thalin) 가스구조 평가 및 신규 탐사를 위한 시추사업에 2029억원을 투자키로 결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연결자기자본(2조4212억원) 기준 8.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투자기간은 올해 7월부터 2018년 2월까지다.
한편 지분은 포스코대우가 운영권자로 60%를 소유하고, 나머지 40%는 우드사이드(Woodside)가 소유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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