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공관, 해외취업‘발 벗고 나섰다’제1차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 회의 개최

22042_32403_339외교부는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협업해 5월 25일부터 26일 양일간에 걸쳐 양재 aT센터에서‘제1차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우리 경제의 일자리 창출력 감소에 따라 최근 청년실업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도전 정신을 가지고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려는 우리 국민들의 해외 진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 고용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유관기관의 해외취업담당자 등 총 49명이 참석했다.

처음으로 열린 이번 회의는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재외공관 해외취업 지원협의체 운영 현황 점검 ▲본부-재외공관-유관기관 간 삼각협력체제 구축 ▲재외공관의 해외취업 지원 우수사례 공유 ▲해외취업 활성화를 위한 분임토론 ▲서울 K-Move센터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현장 중심의 해외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됐다.

외교부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재외공관, 관계부처,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하여 우리 국민에게 양질의 해외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취업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우리 국민들의 해외 취업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는 지난해 12월부터 해외취업 유망지역 17개 공관에‘해외취업 지원협의체’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재외공관장회의시 해외취업지원을 위한 분임토론도 개최하는 등 해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오고 있다.
[자료출처 :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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