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KBIZ 베트남중소기업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KBIZ베트남중소기업연합회’가 2018년도 정기총회를 13일(금) 롯데 레전드 사이공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정기총회에는 주호치민 총영사관 안성호 상무관, 중소기업진흥공단 호치민 수출 인큐베이터 김재용 소장 및 코트라 호치민 무역관 김근향 부관장 등 회원사를 포함 8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식전 행사로 KBIZ중기중앙회 베트남사무소와 공동으로 베트남 경제 및 증시 전망(한국투자신탁운용 사무소장 윤항진), 베트남 관세 이슈 및 EU FTA 활용 (코트라 호치민 무역관 변상현 관세사)에 관한 세미나가 열렸다.
이·취임식에서는 이충근(C&N Vina 대표) 1대 연합회장의 이임과 2대 연합회장으로 박호종(New Viet Han 대표)의 취임이 있었다. 또한 이충근 회장은 올해 1월 20일 출범한 KBIZ아세안중소기업연합회를 통해 베트남 또한 평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무총장 홍국만은 지난 1년간 활동한 법인설립, 글로벌 네트워크 출범식, 양해각서 체결, 기부 찬조 등에 관한 내용에 대해 보고하였으며, 2018년 사업계획으로 ▲골프동호회창설 및 자선골프대회 ▲아시아 네트워크를 통한 회원사의 글로벌화 ▲우수상품 전시관 ▲무역사절단 수출입 중개 사업 ▲맴버쉽 카드를 통한 혜택 제공 확대 ▲소상공인을 위한 주체 활동 등을 밝혔다.
주요 승인 내용에는 ▲회원: 설립된 사업자 및 사업자 명의 대리인 ▲회장: 이사회에서 추천하는 자 중 총회 참석자 과반수이상 승인 ▲이사회: 수석부회장, 분과(삭제), 지역별 위원회(정립)이 있다.
박호종 회장은“연합회가 창립 후 2년밖에 지나지 않았다, 연합회가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 자문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연합회 슬로건인 ‘뭉치면 커집니다’를 강조하며 ”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하여 회원사의 자발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KBIZ베트남중소기업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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