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공항~베트남 하노이·다낭 2개 하늘길 열린다

양양공항~베트남 하노이·다낭 2개 하늘길 열린다

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과 베트남 하노이·다낭을 잇는 전세기를 운항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양양∼베트남 하노이 노선엔 180석 규모의 A320 비엣젯항공 여객기가 투입돼 오는 6월 7일부터 12월 28일까지 56회 운항한다.

양양공항에 오전 8시 5분 도착해 1시간 뒤인 오전 9시 5분 하노이를 향해 이륙한다.

양양~베트남 다낭 노선은 오는 2019년 1월 1일부터 3월 2일까지 16차례 운항한다.

오전 6시 30분 양양공항에 도착해 오전 7시 30분에 출발한다.

하노이, 다낭 노선의 전세기 사업자는 (주)세종인터내셔널이다.

강원도는 이번 노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이 2만1520명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트남 관광객 코스

>> 춘천 소양강스카이워크, 남이섬, 낙산사, 설악산, 권금성케이블카, 신흥사, 통일전망대, 강릉 커피거리, 선교장, 강릉 동계올림픽 시설 등 강원도 내 관광지와 문화자원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5271410001&code=940100#csidx45cabb572a98f00893ce39960216d6c

Leave a Reply

avatar
  Subscribe  
Notify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