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베트남인이 바라본 코리안드림 현실은?

베트남 청년 Nguyen Bean Thonng 은 20세의 나이에  한달에 약 15만원 ~ 20만원(US$133-155) 을 벌어가며 살아가고있다.

청년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일을 하고 있지만 현재의 변화와 가족들의 더 낳은 삶을 위하여 한국 파견 근무를 꿈꾸며 한국어 공부를 하고있었다.
그러나 이달 초 노동부, 혁신 사회부가 그가 살고 있는 Hoằng Hóa 군이 한국에 근로자를 파견하지 않은 지역에 속해 있다고 발표한 이후 그의 꿈은 무너졌다.

혁신 사회부는 12개 시와 도의 49개 지역의 주민들이 파견 계약 후 고향으로 복귀하지 않는다면, 한국파견 근로 프로그램을 중지 한다는 규정때문이였다. 그리고 한국에서 불법으로 체류하고있는 근무자가 60명이상인 지역도 포함시킨다는 통보때문이였다.

“나는 그 결정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며 , 현재 2년간 한국어를 공부하는 데 US$ 888이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권한을 가진 기관들이 이 규제를 해체하는 검토에 대해서 건의하였다.

Hoằng Hóa 구에 사는 Nguyễn Thị Y 씨도 Thonng 과 마찬가지로 한국파견근무를 꿈꿨지만 지금은 좌절되었다.

“현재 베트남 대중들은 한국에 일하러 가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하며 2년동안 한국어 공부를 했지만, 합격하는 것이 쉽지 않고, 시험에 합격한다고 해도 취업성공이 힘들다고 들었다”

“만약 내가 올해 한국어 시험을 다시 통과할 수 없다면, 베트남 산업 지역의 의류 근로자로 근무하며 고향으로 돌아갈것이다.”라고 그녀는 신문에 말했다.

이 처럼 교육부 최근 발표에 따르면 올해 한국에 근로자를 파견할 수 없는 지역이 49개로 지난해에 비해 9개 지역이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이며, 수천명의 근로자들이 한국으로 파견근무가 불가능하다”라고 밝혔다.

노동부 해외 노동 센터의 차장 Phạm Ngọc Lan 은 “2018년 말까지 이들 지역의 불법 체류자 수와 비율이 감소하지 않는다면 2019년에도 한국파견 금무 금지구역은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해외 노동관리부서는 귀국하지않은 근로자들을 위하여 많은 조취를 취하고있으며, 한국에서 파견 계약 만료 후 그들이 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규제할수있게 대책으로 근로자가 출국 전에 1억 1000 VND (약 500만원)를 예치하고 검사 감독 및 추방을 위해 한국 당국과 협력하며 준비 해야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돌아오지 않은 근로자의 비율은 최근 2000년 50%에서 현재 34%로 떨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한국과 베트남  MOU 계약을 지속하고있다.

출처: vietnamnews

http://vietnamnews.vn/society/448363/korean-work-dreams-shattered-by-ministry-decision.html#gst6YmuyUBueeeyw.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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