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비자’, 베트남 진출에 필요한 복잡한 서류 번역공증도 통합서비스로 한번에

여행 관련 전문 업체인 '탑비자'가 원스톱 번역공증 서비스를 5년 이상 각 파트의 담당자를 배치해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5일 밝혔다. 사진=탑비자 제공

<여행 관련 전문 업체인 ‘탑비자’가 원스톱 번역공증 서비스를 5년 이상 각 파트의 담당자를 배치해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5일 밝혔다. 사진=탑비자 제공>

여행 관련 전문 업체인 ‘탑비자’가 원스톱 번역공증 서비스를 5년 이상 각 파트의 담당자를 배치해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베트남으로 진출하는 개인과 각 기업들은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아시아의 손꼽히는 관광지로 유명한 나라이긴 하지만, 사회주의 체제인 베트남은 사업이나 취업을 하던 간에 베트남 진출에 요구되는 서류들이 탑비자 사무소와 같은 전문 사무소에서 증명되어야 한다.

번역 공증은 국내·외 입출국 혹은 자격의 검증을 위해 요구되는 증명 서류를 번역 후 신청하는 국가에서 인정하는 공증 사무소, 법무법인 등에서 번역인증의 정확성을 확인해 국가 간 번역 내용을 인정받도록 하는 공적인 증명작업이다.

최근 비즈니스를 위해 개인 혹은 기업의 베트남 진출이 많아지면서 혼인관계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범죄경력증명서, 여권 등 국가에서 발급 가능한 서류 이외에 각종 비즈니스 문서, 성적, 졸업, 학위 증명서 등 다양한 문서의 번역공증 진행 의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현지 제출용 구비서류들은 번역, 공증, 외교부와 베트남 대사관의 인증이 필요한데 번역의 경우 영문 혹은 베트남어 번역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번역이나 서류준비가 부족하게 되면 현지 체류가 반려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보통의 경우, 번역, 공증사무소, 외교부와 대사관 인증 따로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복잡하고 비효율적이다.

이렇게 진행 했을 때, 소요되는 시간과 혹시라도 서류 준비가 잘못했을 경우 금전적인 손해를 감안해본다면, 일반 개인이 혼자서 진행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기 때문에 대행업체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분야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곳에서 번역공증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탑비자 측은 “번역 후, 법무법인의 공증, 베트남 대사관 인증과 외교부 인증까지 번역공증에 꼭 필요한 모든 작업을 효율적인 통합서비스로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대행수수료에서 거품을 빼서 베트남 도약을 꿈꾸는 분들에게 부담을 줄이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구회성 탑비자 대표는 “베트남과 관련 업무들을 맡아오면서 현지에서 베트남 도약을 위해 노력하시는 한국의 베트남 진출자 분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교두보 역할을 하고 싶고, 관련 업무들을 확장해서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출처 :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18060580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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