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회 세계한국어 웅변대회 여섯 번째 베트남 예선전··· 한국, 베트남인 캄보디아 본선 대회 출전권

[라이프플라자 제공 보도자료] 6월9일(토)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서 열려

‘2018년 제23회 세계 한국어 웅변대회, 제6회 베트남 예선전 및 제4회 나라사랑 사생대회’가 6월9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열렸다.

2018 세계한국어 웅변대회 베트남 예선전이 6월9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도담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웅변대회 30여 명, 사생대회 1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호치민총영사관 서영호 영사,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김원균 교장과 오준식 중등교감,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이순흥 고문, 호치민한인여성회 지선희 회장, 바리아 붕따우 양철수 한인회장, 한국어교육원 유제찬 부원장, 민주평통 호치민지회 한재진 수석부회장 등 현지 주요 인사들이 참관한 이날 예선전에는 한국인 15명, 베트남인 14명이 참가했고,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12학년 정아람 학생과 하노이인사대 4학년 응휀 후으 밍 학생이 각각 대상과 장학금 500만동을 받았다. 두 명의 대상 수상자는 8월 10일 캄보디아에서 열릴 제23회 세계한국어 웅변대회에 출전한다.

이날 제4회 나라사랑 사생대회도 함께 열렸다. 사생대회에는 한국인, 베트남인 총 100 여 명이 참가해 나라사랑과 독도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또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사물놀이 팀과 댄스 팀의 공연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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