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도, 개인정보유출 위험” 유의하세요!

‘ 페이스북을 대체하는 어플들의 출시로 베트남의 국민들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베트남의 새로운 사이버 보안법이  통과된 후 출시되는 의심스러운 웹 사이트들 혹은 어플들은 사용자들의 개인 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할 확율이 높다.

현재 베트남 입법부는 화요일 베트남의 모든 인터넷 관련 서비스 제공 업체들의 서버 및 데이터 센터를 베트남 현지에 개설하도록 하는 인터넷 보안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다.이는 국가 안보와 공공 안전에 위협이 되는 정보를 조사하며, 국가 기관이나 회사의 데이터 시스템에 대한 접근을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을 국가의 공안부에 부여함을 의미했다.

베트남 공안부에 따르면,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포함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 업체들은 베트남 공안부의 요청을 받은 후 24시간 이내에 플랫폼에서 ‘반 국가’,’공격’또는’선동’콘텐츠를 삭제해야된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서 근거 없는 정보 및 반국가적인 내용을 담는 이용자는 사용하고자 하는 계정이 삭제되는 단계까지 법으로 공표하였으며 ” 페이스북의 솔루션을 카피하여 광고하는 SNS 어플들이 많아지고있다. 이와 같은 사이트는 사기, 불법 광고의 징후를 보이고 있다”라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