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업적, 마약 조직 일망타진

베트남 정부는 2018 년 상반기에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많은 캠페인을 벌였고 이에 따라 다수의 마약 밀매 조직을 적발했다고 공안부 Lam이 밝혔다.

최근 손라성 반 호(Ban Ho) 지구의 마약 왕의 집에서 발견된 무기 (Photo : VNA)

베트남 정부의 전국 원격 회의 보고에 따르면, Lam은 지난 6개월 동안 12,400건의 마약 관련 사건을 조사 및 처리 하였고 범죄를 억제해왔다고 말했다고 베트남 통신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지난 6월 말 베트남 북부의 손라성의 마약 거래선을 적발하여 급습했으며, 라오스에서 베트남으로 대량의 헤로인을 밀수한 두 명의 주동자를 살해했다. 죽은 두 명 중 한명은 하노이 출신의 Nguyen Thanh Tuan으로 지난 10년간 휴대 전화를 사용해 지속적으로 마약 밀매 조직을 운영했다.

지난 2015년 Tuan은 하노이에서 170kg이 넘는 헤로인을 운반,밀수 했으며 490건의 거래를 하다 체포되어 구속되었으나 탈출 후 도주했다. 수사관들에 따르면 2015년까지 그는 헤로인을 거의 1,200건을 거래했다.

공안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경찰은 230건 이상의 부패 사건을 포함한 8,800건 이상의 경제 범죄 사건과 54,900건 이상의 범죄 사건을 조사했다. 또한 12,800건 이상의 환경 범죄 사건도 해결했다.

출처 : http://www.xinhuanet.com/english/2018-07/02/c_137296384.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