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재학생 ‘파란사다리’, 베트남 현지 취업 연수 전북대, 우석대, 원광대, 전북과학대, 전주대, 제주대 6개 대학교 재학생 해외 연수단 방문

한국교육부, 한국장학재단의 한국인 재학생 해외 연수 프로그램인 ‘파란사다리’를 통해 지난 7월 30일~8월 3일까지 5일간 6개 대학교, 30명으로 구성된 해외연수단이 베트남을 방문했다.
전북대, 우석대, 원광대, 전북과학대, 전주대, 제주대 한국의 6개 대학교 1~4학년 재학생들로 구성된 30명의 해외연수단은 베트남 방문기관 동안, 단순 해외 어학 교육이나 체험 위주의 연수가 아닌 자기 주도적 현지 과제 수행, 진로개발 등 학생들의 독립적인 성장 및 글로벌 취업 역량을 강화를 위해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 및 관계기관을 방문하여 채용절차, 인재상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았다.
주 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의 김용철 사무국장은 한국인 재학생 해외연수단 참가자들에게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 채용 절차와 한-베트남의 경제 교류 현황에 대해 설명했으며 삼성 웰스토리, 대림산업, 하나건설 등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체 방문과 어학, 문화체험을 비롯하여 베트남 경제 발전 현장을 직접 탐방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전북대학 관계자는 “해당 학생들이 연수 후에도 원활한 학업 활동과 향후 미래 진로 선택에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