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상륙한 K-Beauty 12개 중소기업 참가, 베트남 하노이 B2B 수출상담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K Beauty, 베트남 하노이 미용·의료 기기&소모품 수출상담회가 지난 21일~23일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대우네트웍스 주최로 열렸다.
미용·의료 기기 관련 중소기업(피부 미용 기구, 미용 기술) 12곳이 참가한 이번 수출상담회는 K 뷰티의 베트남 시장 개척과 시장 다변화를 위해 업체별로 베트남 현지 바이어와의 1:1 매칭 상담회를 가졌다. 또한 현지 대형 스파, 피부클리닉, 스파 관련 제품 공급 유통사, 화장품 유통사, 건강기능식품 유통사, 운동기구 유통사, 의료 진단기기 유통사에서 병원 및 약국 관계자과의 비즈니스 상담회 및 업체 방문이 이어졌다.
특히 미용기구, 기능성 화장품, 건강식품 업체 등이 베트남 현지 바이어의 눈길을 끌었다. 일명 ‘김가연마스크’로 유명한 CF 매직 LED 마스크의 베트남 총판 RS Inter. 류석희 대표는 “집에서 간편하게 탄력케어, 미백관리, 두피케어를 동시에 관리 가능한 CF 매직 마스크 제품을 현지 바이어에게 소개했는데 반응이 뜨거워 향후 베트남 시장 진출과 수출 시장 확대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CF 매직 LED 마스크는 세계 최초 얼굴과 두피 관리가 동시에 가능한 ‘3 in 1 Led’ 마스크로 최적화된 근적외선 파장을 적용하여 탄력케어, 미백관리, 두피케어가 동시에 가능한 홈피부케어 기구다. 하루 15분만 투자하면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관리가 가능해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하경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