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 잉글리쉬 스트라이트 어게인 Johnny English Strikes Again

감독: 데이비드 커
배우: 로완 앳킨슨, 올가 쿠릴렌코
장르: 코미디, 액션, 어드벤처
개봉일: 2018. 09. 28
줄거리: 2003년 ‘쟈니 잉글리쉬’, 2011년 ‘쟈니 잉글리쉬2’에 이어 7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패러디 개념으로 시작된 이 영화는 ‘미스터 빈’으로 잘 알려진 로완 앳킨슨의 활약이 돋보이는 영화다. 비밀리에 활동하던 영국 MI-7 소속 첩보요원들의 정보가 사이버 해킹으로 모두 유출되자, 쟈니 잉글리쉬가 은퇴를 번복하고 범인인 해커를 잡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