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해년(己亥年) 인사 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사 진출기 업 여러분,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이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빈증성 한인 상공인 협의회(빈증 코참)는 모든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으로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빈증성의 중추적 역할을 하며 매년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사 들은 “설날 불우이웃 돕기”를 시작으로 “사랑의 집 짓기 7가구 후원”, 제5회 “꿈을 위하여” 중. 고 장학금 244명에 후원, (사) 일 웅 구순 구개열 의료봉사 활동 통역지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빈증성 주민들에게 한국인의 정성과 사랑을 전하였습니다. 동참해주신 여러분의 힘이 이웃에게 얼마나 큰 기여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빈증 코참은 회원사의 실제 사업 활동에 보탬이 되고, 기업 운영의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빈증성의 관련 기관인 세관국, 세무국, 노동국, 세미나를 하였으며, 회원사 여려분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접수하여 빈증성 각 부서의 실무자들과 함께 실천하도록 지속적으로 조정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빈증성의 구성원들에게 깊은 신뢰와 빈증성에 진출한 모든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여 주었습니다.
회원사 여러분의 지속적인 동참과 지원, 운영위원들의 협조, 신규 진출 업체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면서 회원사 간의 소통으로 상부상조하는 빈증 코참이 되도록 다 같이 협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 같이 이웃을 사랑으로 베풀고, 주변의 베트남 이웃도 소중이 생각하시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은 청소년에게 한국 가교 역할을 기대하며, 장학성금으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다 같이 의미 있는 일을 찾아 협심하고, 어려운 시기에 다 같이 고군분투하셔서 어려운 고비를 함께 이겨내고, 서로 협력하면서 희망을 만들어갑시다. 우리는 결코 포기하지 않으며 슬기롭게 이겨낸 굳은 의지가 있습니다. 한국인의 자존감과 자랑스러움을 느끼며 힘차게 새해를 맞이합시다.
2019년 황금 돼지해에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기업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빈증성 한인상공인협의회 회장 박 진 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