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베트남 호치민에서 사회공헌활동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이 1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 이대훈 은행장과 농협은행 호치민사무소 직원들은 호찌민시에 있는 응웬티밍카이 초등학교를 방문해 텔레비전 등 교육용 기자재를 기증했다. 또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60여 명에게 학용품과 교복 등을 전달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베트남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응웬티밍카이 초등학교와 좋은 관계를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은행장은 1월28일부터 1일까지 동남아 금융라인 구축을 위해 베트남·홍콩·인도네시아를 찾아 각국 정부·기업 관계자들을 만났다.

농협은행은 2016년 베트남 하노이지점을 개점한 데 이어 지난해 11월엔 호치민사무소를 열고 지점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nongmin.com/news/NEWS/ECO/FNC/306920/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