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GB·5128GB 탑재 ‘갤럭시S10’ 세라믹 버전 베트남 가격 150만원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 세라믹 후면이 적용된 갤럭시S10 플러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11일(현지시간) 외신은 베트남 리테일러 FTP 숍을 통해 갤럭시S10 플러스 세라믹 버전의 가격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스크린샷에 적혀있는 갤럭시S10 세라믹 버전의 가격은 3,099만동(약 150만원)이다. 8GB 램과 512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이다.

갤럭시S10 플러스는 12GB+1TB(테라바이트) 메모리와 세라믹 후면이 적용된 스페셜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는데, 8GB 버전보다 가격이 훨씬 비쌀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10 시리즈는 오는 2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언팩 이벤트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출처 : https://kbench.com/?q=node/196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