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코참 총회 및 경제전망 세미나 개최 보고 1월 28일(월) 그랜드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2019년 코참 정기총회> 개최

코참 김한용 회장은 개회사에서 제13대 회장으로서 민관협력을 최우선사항으로 제시하며 코참의 제1추진 덕목으로 민관이 하나되어 협조할 것, 두번째로 코참의 재정자립을 통한 사무국의 확충과 활동 확대, 세번째로 코참 사무국 운영의 행정투명화, 마지막 네번째로 코참은 기업의 진출과 함께 진출사의 실질적 문제 해결에 적극 지원할 것을 강조하며 우리 진출사들이 하나로 뭉칠수 있도록 모두 힘모아 협조해 주기를 부탁했다.
이어 김도현 대사는 코참이 회원사를 위한 인센티브 확충 및 회원사에 문제해결 우선순위를 주는 등 더 많은 회원사 지원책을 마련하여 코참 회원사가 확대되기를 바라며, 김한용 회장의 리더십과 결단력으로 코참이 앞장서서 CSR의 플랫폼이자 신남방정책의 새모델로서 명품코참으로 거듭나기를 격려하였다.
코참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제12대 류항하 회장과 제13대 김한용 회장이 코참기를 전달하고 이임소감에서 류항하 명예회장은 베트남 속담 “마음이 합한 사람은 동해물도 퍼낸다” 를 인용하며, 앞으로도 대사관, 코트라, 대한상의, 한인회, 코참이 모두 함께 상생을 통해 윈윈해 나가기를 바라며, 그간 코참 활동을 통해 많이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다.
총회에서 2018년 코참의 활동을 돌아보고 결산 보고 (권태두 위원) 및 감사 보고(함진식 감사)에 이어 2019년 코참의 각 사업국별 사업 계획과 코참 회장단 및 운영진을 발표하고 위촉장 수여를 통해 코참 활동에 대한 격려와 함께 각오를 다졌다. 2019년에도 코참 운영진과 코참 회원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과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총회에 이어 코참은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2019년 베트남 경제전망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미래에셋 소진욱 법인장의 발표로 2019년 베트남 경제 및 증시 동향에 대해 짚어 보았다. 연초 우리 베트남 진출 기업의 사업 방향에 길잡이가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