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버스 승객을 위한 버스 카드 탄생

이제부터 승객들은 3,750VND의 우대 가격으로 스마트카드 또는 스마트폰 Uni Pass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3월 8일 아침, 호치민시 교통국은 대중 교통 센터와 협조하여 스마트카드 및 유니패스 신청서를 통해 버스 승객을 위한 자동 결제 서비스를 실행했다.

따라서 승객은 호치민시의 버스 정류장에서 유니패스를 다운받고 Zalopay어플을 통해 직접 돈을 적립할 수 있다. 승객은 가볍게 리더기에 카드를 대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우대가격으로 돈을 지불하게 된다. 또한 버스 리더기엔 QR코드 인식기도 있어서 QR코드를 이용한 결제도 가능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카드와 유니패스를 제외한 기타 은행의 표준 ATM 카드를 통해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호치민시 공공 교통 센터 소장인 트안 찌 쯩(Tran Chi Trung)은 이런 시스템 제도의 도입은 호치민시의 2019-2020년 기간에 교통 혼잡을 줄이는 프로그램에 관한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버스를 시작으로 지하철 고속버스 등  미래의 공공 교통수단에 연결하는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호치민시 교통국 부국장인 트안 쾅 램(Tran Quang Lam)은 “현재 도시에 있는 2,457대의 차량으로 130개의 버스노선이 시범 운전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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