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밸리 박닌 제2물류센터 베트남에 대한민국 물류의 우수성을 알린다

지난 2019년 3월 16일에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박린지역 옌풍 산업단지에 삼일건설(정문수 대표)에서 시공한 대규모 물류센터 로지스밸리 물류창고 준공식이 거행되었다.
국내 분야별 대표 물류기업인 ▲디피엘 ▲보우시스템 ▲선경이엔씨 ▲우진글로벌로지스틱스 ▲중선아이티씨 ▲천마물류 등 6개사가 프로젝트에 공동참여 해외 진출한 첫 사례다. 설계, 시공, 설비, 전기, 영업, 운영 등 각 회사의 전문성을 살려 장점을 극대화함으로써 물류센터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으로 물류센터 대지면적은 6만 570㎡, 연면적은 3만 5,713㎡ 규모인 제2물류센터를 완공하여 운영되고 있다.
제1물류센터는 고객의 물류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인 하나로 TNS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제2물류센터는 최고의 물류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우진글로벌로지스틱스에서 맡아 운영한다.
이날 준공식에서 로지스밸리 윤건병 대표는 “베트남 하노이지역 물류에 새로운 심장이 될 로지스밸리 박린 제2물류센터의 준공된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참석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국내 대기업들이 이곳 베트남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세계유수의 기업들보다 앞선 경쟁력을 갖게 된 것 같이 한국의 중견업체들이 한국 내에서 경쟁에서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하는 모델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물류센터는 인체로 비유하면 심장과 같다. 튼튼한 심장이 있어야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듯이 좋은 시스템을 갖춘 물류센터가 있으므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윤건병 대표는 로지스밸리는 한국에서의 경험을 살려 최신 시절의 물류센터 10곳의 준공을 목표를 계획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의 기대와 관심에 어긋나는 일이 없도록 더 좋은 물류 인프라는 만들어가는 로지스밸리가 될 것을 약속하며 축사를 마무리 했다.
대규모 사업을 위해 뭉친 6개사는 우리나라의 물류시스템을 통해 베트남의 물류선진화를 실현함으로써 대한민국 물류의 우수성을 이곳 베트남에 알리겠다는 다부진 각오다.
로지스밸리 베트남 제2물류센터의 주주인 최덕록 덕평물류회장, 신백용 우진글로벌로지스틱스 회장, 박형택 보우시트템 대표, 윤건병 디피엘 대표, 김필립 천마물류 대표, 임영빈 선경이엔씨 대표, 신형석 우진글로벌 대표, 임학산 중산 아이티씨 대표 등이 참석하여 뜻 깊은 자리를 함께하며 로지스밸리의 성공을 기원했다.
앞으로 로지스벨리의 선진화된 한국 물류시스템이 베트남시장에 활발히 도입되어 베트남의 물류시장의 발전뿐 아니라 베트남을 거점으로 전세계에 한국물류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글_ 임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