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INCULTURE, 그랜드 오프닝

 

한국의 피부미용기술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의 앞선 피부미용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Hskinculture가 베트남에 상륙했다. 지난 2005년 한국에서 K.L Global로 사업을시작한 Hskinculture는 미국, 중국, 홍콩, 러시아를 거쳐 2019년 호치민시에 드디어 첫발을 내딛었다. 이에<라이프플라자>는 Hskinculture의 역사적인 첫 시작을 함께했다.
지난 3월 5일, 호치민시 콘티넨탈 사이공 호텔 세미나룸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의 미용, 스킨케어회사인 K. L Global이 베트남지사인 Hskinculture (이하 HSC)의 런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회사 소개, 제품 소개, 고객 접근 방법 등에 대한 발표 순으로 진행됐고, HSC의 한국본사 이준우 사장과 김태호 공동대표, 조현범 대표, 류근호 이사, 김선영 교육이사, 김봄 선생님을 비롯하여 VIP고객들과 다른 업체 직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베트남 기업들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의 미용과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사 상호명인 Hskincultures의 H는 호치민시의 H와 하노이의 H를 나타내며, 베트남이란 나라에 보다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이준우 HSC한국본사 대표는 “고객들이 회사에 문의를 하면 샘플제공과 홈케어 즉,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겠다.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맞춤형 OEM/ODM방식을 적용 중이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OEM/ODM :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반영함과 동시에 당사가 보유한 노하우를 더해 최적의 기능과 최고의 품질을 겸비한 완제품을 신뢰성 있는 단가로 생산해서 주문자의 상표를 부착한 완제품으로 납품하는 방식)
또한 한국본사의 조현범 HSC대표는 “현재 베트남 미용시장은 매년 17%에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스킨케어교육에 대한 전문성은 성장률에 비해 더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HSC는 이러한 모습을 개선하기 위해 베트남 미용시장에 선진화된 스킨케어 솔루션 및 교육을 공유하여 현재 베트남 마사지 형식의 스킨케어가 아닌 전문장비 및 제품 솔루션 형식에 스킨케어로 이미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고 부연설명을 했다.
HSC는 이미 많은 베트남 현지 스파와 병원과 파트너쉽을 맺고 한국의 미용과 스킨케어 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본사의 장비 및 제품을 판매하는 유통 회사들에게 스킨케어 아카데미 및 스킨케어솔루션을 공유하고 있으며, 스킨케어 프렌차이즈 모집과 컨설팅 사업까지 다방면에 걸쳐 진출하고 있다. 베트남 미용시장에 본사의 노하우가 담긴 한국식 스킨케어를 전파하여 미용에 관심이 있는 베트남 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다가올 수 있고 신뢰를 받을 수 있는 회사로 만들어 가겠다는 조현범 HSC대표의 인사말을 끝으로 세미나는 마무리됐다.
HSC선진화된 한국의 미용, 스킨케어 시스템 등의 제휴 문의는 고객상담 전화(028-3915-2686) 또는 회사 홈페이지(www.hskinculture.v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SC베트남지사 사무실은 130 Nguyen Cong Tru, Nguyen Thai Binh Ward, Dist.1, HCMC에 위치해 있다. [글_김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