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하남 지점 개점식

지난 3월 20일 베트남 하남에서는 우리은행 하남지점 개점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개점식에는 하남 인민위원회 ‘쯔엉 밍 히엔’ 부위원장, 하남 중앙은행 ‘응우엔 반 왕’지점장, 그리고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정우진 총영사, 금융감독원 이행송 실장, 코트라 김기준 본부장, 하노이 한인회 윤상호 회장, 베트남 우리은행 김승록 은행장 등 은행관계자와 많은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은행 하남지점 개점식이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베트남 우리은행 김승록 은행장은 “베트남 북부의 경제성장의 핵심거점인 이곳 하남에 우리은행을 오픈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1997년 하노이지점을 시작으로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은행은 지난 2017년 1월 법인으로 출범하여 베트남 내에 총 9개의 영업점을 운영하게 되었고 우리은행 하남지점이 개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는 인사를 전하였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120년간 금융의 역사를 이끌어온 우리은행은 이곳 베트남에서도 고객님들을 최우선으로 모시는 위대한 은행으로 성장할 것을 약속하며 개점식을 마무리했다.
[글-임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