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 하나은행, 사단법인 Happy People과 함께

– 그룹 사회공헌 대축제 <모두 하나데이> 일환으로 임직원 40여 명 현지 초등학교 봉사 실시
– 베트남 동나이지역 초등학교에 도서관 건립 및 도서지원 등 글로벌 사회공헌 실천
– ‘휴매니티’에 기반한 ‘함께 성장하는 금융’ 실현을 위해 국내외 협업 활동 확대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 www.kebhana.com)과 사단법인 해피피플은 지난 4월 1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 현지에서 함께 <Hana Happy Class>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Hana Happy Class>는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 대축제인 <모두 하나데이>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온 봉사활동이다. ‘휴매니티’에 기반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열악한 학습환경에 놓인 국내·외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관 및 컴퓨터교실 설치, 시설보수, 학용품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에는 캄보디아, 2018년에는 인도네시아 등 해외 국가에 <Hana Happy Class>를 실시한 바 있으며 금년도에는 평소 사회공헌에 대한 인식이 우수한 직원들을 선발하여 사단법인 해피피플과 함께 <Hana Happy Class>를 지원하였다. 이번 활동은 하나금융그룹 스마트 홍보대사의 6차례 해외봉사활동 및 국내 소외 아동을 위한 그룹 및 은행의 정기 주말 봉사활동의 연장선상에 있다.
KEB하나은행 임직원 40여 명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사단법인 해피피플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지역 현지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직접 도서관을 건립하고 1,000여 권의 도서를 제공했다. 또한 직원들과 학생, 현지 주민들이 어울릴 수 있는 문화체험 학습 시간과 명랑운동회를 통해 서로를 향한 진정한 소통과 마음을 나누는 ‘휴매니티’의 확산을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Hana Happy Class> 봉사활동과 더불어 KEB하나은행 호치민지점에서는 학용품이 들어있는 100개의 행복상자를 직원들이 직접 제작하고 베트남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등 국내외 직원들의 협업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였다.
KEB하나은행 사회공헌부 관계자는 “이번 <Hana Happy Class>활동이 베트남 현지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에서 큰 꿈을 꿀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KEB하나은행은 ‘휴매니티’에 기반한 ‘함께 성장하는 금융’ 실현을 위해 국내외 직원들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께한 사단법인 해피피플은 캄보디아,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에서 구호, 교육지원 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한국 NGO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