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한국·베트남 합작 방송 프로그램 제작진과 업무협약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6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연합회 회의실에서 베트남 국영방송 VCT3 채널, 한국 등에서 방송 예정인 프로그램 ‘더 드림 11’ 제작진과 ‘한국-베트남 소상공인 협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간교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더드림 11’은 한국과 베트남 합작으로 지난해 한국 유소년 축구클럽 왕중왕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UK주니어 팀’을 다루는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베트남 유소년 축구 클럽과의 친선 경기, 문화 교류 등을 다룰 예정이다. 소공연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내에서 우수한 소상공인 업체와 제품들을 소개하는 한편 향후 양국 소상공인간 교류 협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출처: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91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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