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언협, ‘재외동포 비례대표 선출 중요성’ 주제 포럼

내년 4월 치러지는 제21대 총선에서는재외동포 몫의 비례대표가 선출될까?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전용창)와 세계한인네트워크(회장 김영근)는 오는 10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제21대 대한민국 총선과 재외국민 선거’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21대 총선 재외국민 선거에 대한 설명과 시사평론가 이종훈 박사의 ‘선거제도 개편안과 재외동포 비례대표 선출 중요성’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심재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영근 회장(좌장)을 비롯해 김인구 전 호주한국신문 편집장, 경윤주 텍사스 한국일보 발행인, 이현주 전 오사카 총영사 등이 패널로 참가할 예정이라고 협회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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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회식 장면[세계한인언론인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