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행 비자담당 영사 환송연 개최


2020년 2월 4일 이복행 비자 담당 영사의 환송연이 진행되었다.


2020년 2월 4일 베트남 호치민시 1군 지역의 전주옥 한식 음식점에서 이복행 비자 담당 영사의 환송연이 진행되었다.


 이복행 영사는 1990년 고려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96년 법무부 출입국관리직 공직생활을 시작하였고, 2017년 주재관 영사 근무를 시작으로 2020년도 임기를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베트남 호치민 한인안전복지회 호치민 한인 재난상조위원회 위원장 강성문 외 위원 일동이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법무 영사로 재직하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투철한 사명감과 의지로 비자 관련 고충 처리에 헌신 노력하였으며, 탁월한 능력으로 업무를 수행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담아 이복행 영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하였다.

 강성문 위원장은 “대한민국과 베트남 양국의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노력하여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하였다.

 이복행 영사는 “재난상조위원회에서 많은 부분을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퇴직한 이후에 베트남에 오게 된다면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송사에 답사하였다.

이로써 이복행 영사는 2월 말 본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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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라자 기자 이석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