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베트남-부산 투자기업 연합회 신년회 개최



베트남-부산 투자기업 연합회(회장 김진웅, 이하 베부연)는 지난 2월 12일 호치민 1군에 있는 경복궁에서 베트남-부산 투자기업 연합회 신년회를 개최하였다.


베트남-부산 투자기업 연합회(이하 베부연)는 지난 2월 12일 호치민 1군에 있는 경복궁에서 베트남-부산 투자기업 연합회 신년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베부연 신년회에서는 김진웅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요 경제 동향, 금융시장 동향, 부동산 시장 동향, 베트남 기업 동향, 한국기업 동향 등 2020년, 베트남 성장 전망에 대하여 회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베트남, 2019년 산업생산지수는 전년 대비 8.86% 상승했으며, 세계은행은 올해 베트남 GDP 성장률을 6.5%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베트남에서 현금 없는 결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결의안을 발표하였음을 알렸다.

그 외 베부연 기업별 주요 동향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베부연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되었다.

베부연은 베트남에 진출한 부산 소재 법인이나 개인기업체의 대표자를 회원으로 2011년 1월 20일 결성되었으며, 회원 상호 간 친목과 정보 교류 및 베트남에서의 부산 이미지 향상을 목적 등의 사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28개 회원사가 매월 셋째 수요일에 모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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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라자 기자 이석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