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청연합회[대세청연(大世淸聯)] 출범

대세청연(大世淸聯) 창립구성원의 단체사진 <사진 : 대전세종충청연합회 >


대전세종충청연합회[대세청연(大世淸聯), 송인권 회장, 김영민 총무], 2020년 6월 26일 호치민에서 또 하나의 소중한 모임이 만들어졌다. 대전·세종·충남·충북을 아우르는 범 충청권 기업인들의 단체다. 22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역사적으로 백제의 수도였던 부여와 공주를 품고 있는 충청도다.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 대전(大田), 교통 과학 연구 행정 중심지로, 우리나라 최초 도심지 순환 노면전차를 계획 중이며, 1993년 대전엑스포 개최, 1998년 대전광역시 주도 국제협력기구인 세계과학도시연합(WTA) 창설, 2022년 10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UN 인정 지방자치단체기구, 140여 국 1,000여 지방자치단체 가입) 총회 개최지이기도 하다. 갑천 대청호반 유성온천 계족산 엑스포과학공원 대덕연구단지 KAIST 등이 있다.

세종특별자치시(世宗特別自治市),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청남도(忠淸南道), 바이오 첨단산업 교통 물류 중심지로 부각하고 있으며, 환황해프로젝트를 야심 차게 수행 중이다. 충청북도(忠淸北道), 충주와 청주를 품고 있는 우리나라 지리적 중심, 문화, 생태관광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충청도 사람들을 ‘예의 바르고 푸근한 양반’이라고들 한다. 구한말(舊韓末) 자료에 따르면, 실제로도 전국에서 양반들이 가장 많아 전체의 절반이 충청도 사람들이었단다. 2017년 6월 호치민에 <대전광역시 베트남사무소, 최근환 소장>가 만들어졌으며, 빈증성(Bind Duong省)과는 같은 해부터 자매결연을 하고 있다. “대전세종충청연합회(대세청연), 충청도 사람들과 기업들의 구심점이 되고자 하며, 베트남과 대한민국 공동 발전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22명의 창립 구성원들과 송인권 회장의 각오다.

<대전.세종.충남.충북 현황, 시.도 자료 발췌, 2019년말 기준> : 대전세종충청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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