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닌성 옌퐁 공단 한솔 CNP 대형 화재 발생

금일 오전 6시경 박닌성에 위치한 옌퐁 공단의 한국계 투자기업 한솔 CNP에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후 옌퐁 지역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해 화재가 다른 곳으로 번지지 않도록 관리하였으며 교통을 통제해 오전 8시경 완전 진압이 됐으나 약 2,000㎡ 규모의 공장 1동이 전소했다.

한솔 CNP는 휴대전화용 페인트, 바니시 등의 페인트 종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공장으로 내부에는 인화성 물질이 존재해 현장으로의 진입은 불가능에 가까웠던 것으로 알렸다.

지방 관계 당국은 화재 발생의 구체적인 원인과 피해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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