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충청북도와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회장 심상만)와 충청북도(이시종 도지사)는 8월19일 충북도지사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8월 19일 오전 (사)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심상만)과 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는 충북도지사실에서 상호 공동 번영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지난 6월 12일 (사)아총연 심삼만회장과 회장단이 충북도청을 방문시 협의된 사항으로 아총연에서는 심상만회장, 김철식고문(태국 치앙마이), 신무호고문(말레이시아), 윤희부회장(방글라데시), 양성모부회장(캄보디아), 김기영부회장(필리핀 클락), 조진영부회장(괌), 조봉환운영위원(필리핀 세부회장), 김교식소장(서울사무소장)이 참석하였으며, 충청북도에서는 충북도내 기업들이 동남아 수출 지원을 위해 심상만회장 포함 7명의 회장단에게 충북도청 국제자문관에 위촉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했다.


협약식을 마치고는 30여분 충북기업들의 아시아 22개국 수출 지원 및 판로 확대에 대해 의논했다.


이어, 충북도내 기능성 화장품 업체(씨엔에이바이오텍)과 김치제조 업체 예다솜을 방문해 공장견학을 하고 업무 협약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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