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 시내 모든 재래시장 대상 PCR 검사 실시


 베트남 남중부 연안 지방 다낭시 보건당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견된 거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PCR 검사를 실시했지만 당국은 추가적인 대책으로 시내 전통시장에서도 PCR 검사를 시작했다.

베트남에서 신형 코로나 제2 확산의 진원지인 동시에서는 18일에 Hoa Cuong 시장에서 일하는 종업원의 감염이 확인 되었다.

19일에는 깜 레(Cam Le) 구 보건국이 깜 레(Cam Le) 시장에서 PCR 검사를 실시하고 동구에서는 전날에도 호아 깜(Hoa Cam) 시장, 호아 팟(Hoa Phat) 시장, 호아 토 타이(Hoa Tho Tay) 시장 등 3곳에서 검사를 진행했다.

 재래시장 운영자와 직원은 당국의 지시에 따라 검사를 받아야 하며 거부 시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또한 검사는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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