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참-허우장성인민위원회 간 ‘허우장성 투자 유치 간담회’


< 9월 17일, 허우장성 투자유치 간담회가 진행됐다 > 사진 : KOCHAM


지난 9월17일, 하우장성 당서기장 및 투자기획 부서 7명, 코참 회장 및 부회장, 롯데마트, CJ 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허우장성 투자유치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허우장성은 껀터 인근 떠오르는 투자지역으로 면적 16만 헥타르(ha), 인구는 약 77만명으로 메콩델타 국내총생산(GDP)의 8%를 차지하고 있으며 농산물, 특히 쌀, 수산물, 사탕수수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 지역에서 자라나는 쌀은 메콩델타 지역에서도 품질이 우수해 높은 단가에 수출되고 있다.


현재 허우장성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많지 않으나 현재 농수산물 연구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CJ그룹의 베트남 최대 규모의 냉동물류 창고가 진출해 있다.


이 날 Lê Tiến Châu 당서기장은 허우장의 투자 잠재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현재는 원재료를 생산해 주로 수출하는데 그치고 있지만, 점차 농수산 임가공에 방점을 둘 것이며 관련 한국 기업의 투자와 진출을 적극적으로 원하고 기술협력도 이뤄졌으면 한다며”며 한국은 베트남 누적투자국 1위인 만큼 허우장성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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