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s Fighting과 Cocky Buffalo 간 MOU 체결 – 소아암이나 희귀 난치병 어린이에 수술비를 지원 위한 격투기 대회 –

IMG_0931

7월 9일 Angel’s Fighting 자선 종합격투기 단체 정준호 회장, 박호준 대표와 Cocky Buffalo 의 김상범 대표, 고대원 수석고문은 Angel’s Fighting 자선 종합격투기 대회 MOU를 체결하였으며, 건설 중인 체육관의 진행사항을 점검하였다.

Cocky Buffalo는 세계 최고의 복싱장을 건설 중이며 주짓수 장까지 보유할 예정이다. 복싱 선진국 최고의 트레이너들을 영입해 최대한 빠르게 베트남 최초의 동양 챔피언과 세계 챔피언을 목표로 하며, 국제대회를 개최하여 수익의 일부를 베트남의 아픈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후원을 할 예정이다..

Angel’s Fighting은 정준호 회장과 김창렬 부대표(DJ DOC), 김영호(배우) 등 연예인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20명 이상 고문단에 있는 자선 종합격투기 단체이다.

Angel’s Fighting대회는 정식격투기 대회지만 이벤트로 연예인끼리 3게임 정도 시합을 하며, 수익을 소아암이나 희귀 난치병 어린이의 수술비를 지원한다. 또한, 출전하는 각 나라 선수들은 자국에 후원하고 싶은 어린이를 추천할 수 있다.

김상범 대표는“종합 프로모터 역할로 격투기선수를 발굴해 Angel’s Fighting 및 타 격투기 단체에 시합을 주선하며 챔피언을 꿈꾸는 선수들에게 그 꿈에 다가갈 수 있게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했으며“7월 24일 4회 대회를 맞이하는 Angel’s Fighting에 많은 관심 가져주기 바란다”라고 하였다.

Angel’s Fighting과 Cocky Buffalo 두 단체는 나눔을 배경으로 자선 종합격투기 대회는 물론 여러 가지 사업을 협력하는 관계로 거듭나고 있다.
[자료 : Cocky Buffalo]

Leave a Reply

Be the First to Comment!

Notify of
avatar

wpDiscu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