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RKET 고상구 회장 코로나 극복 성금 10만불 등 쾌척

베트남 K-MARKET의 고상구 회장은 4월 3일 베트남 조국전선중앙위원회를 방문하여 현금 10만 불과 함께 마스크 5만 장, 라면 500박스, 쌀 500포 등 총 16억 동(7만 불 상당)의 구호 물품을 기부했다. 이 자리에는 박노완 대사, 박항서 감독이 함께했다. 고상구 회장은 “K-MARKET은 지금까지 베트남 현지인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받은 사랑을 보답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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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도 투표를 멈추게 할 수는 없다’ 투표소를 찾는 교민들

베트남 소재 주호치민 한국총영사관에서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재외국민 투표가 3일째를 맞았다. 투표 3일째를 맞은 총영사관에는 아침부터 투표를 하러 오는 교민들이 있었으며, 가족전체가 투표소를 찾은 경우도 종종 보였다. 재외국민들은 베트남 당국의 방역지침으로 인해 교통수단이 제한되어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와중에도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호치민 한인단체인 재난상조회는 교민들의 투표행사를 돕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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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주호치민 한국총영사관 4.15 총선 재외국민 투표 시작

4월1일 오전 8시 베트남 소재 주호치민 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21대 총선 재외국민 투표가 시작됐다. 당초 유권자들의 편의를 위해 재외투표소 2곳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었지만 베트남 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무산됐다. 같은 날 시행된 베트남 당국의 “사회적 격리” 운동의 여파로 버스, 택시 등의 교통수단이 영업중단되어 유권자들이 이동에 불편을 겪었지만, 재외국민들은 자가용, 자전거 혹은 도보를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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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총리 4월1일부터 “사회적 격리” 실시

베트남의 코로나19 확진자수가 늘어남에 따라 3월30일 베트남 응옌 쑤언 푹 총리는 코로나19가 “전국적인 확산”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이어 3월31일 오전 베트남 응옌 쑤언 푹 총리는 4월1일부터 15일간 “사회적 격리”를 실시한다 밝혔다. 총리의 발표 내용에 따르면, “가족은 가족끼리, 마을은 마을끼리, 지역은 지역끼리, 지방은 지방끼리 격리되어야 한다”고 했으며,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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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시행

재외동포재단(한우성 이사장)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제22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를 시행한다. 재외동포 문학상은 재외동포의 한글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우리 국민의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99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입양수기 부문을 신설해 우리 국민의 해외 입양동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는 ▲ 성인 부문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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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G20화상회의서 “필수인력 이동 허용”제안…베트남, UAE 등 7개특별초청국 참석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에게 “국가 간 경제교류의 필수적인 흐름을 유지하자”고 제안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를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 G20 특별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 “코로나의 세계경제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국가 간 경제교류의 필수적인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각국의 방역조치를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과학자, 의사, 기업인 등 필수인력의 이동을 허용하는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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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도 배움을 멈추게 할 수는 없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KIS 온라인 스쿨」개강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3월 16일, 학생들이 가정에서 수업에 참여하는 「KIS 온라인 스쿨」을 시작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우려한 호치민시의 방침에 따라 개학을 4월 6일로 연기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길어지는 휴업 기간에도 학생들이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구축하고 학년별 교과별 수업을 시작한 것이다. 「KIS 온라인 스쿨」은 학습관리시스템(LMS, Learning Management System)인 클래스팅(clas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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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시…요식업마저 영업중단 조치

이전까지 확진자가 16명에 불과했던 베트남에서도 3월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추세를 보이며 24일 기준 13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24일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는 30명 이상 수용가능한 놀이시설(워터 파크, 게임방, 피시방 등), 요식업(식당, 카페 등), 비어클럽 및 당구장, 헬스장, 뷰티업, 미용실, 이발소에 해당하는 업소들에 3월24일(화) 18시부터 3월31일(화) 24시까지 임시 영업중단 조치를 했다. 호치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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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 같이 헤쳐나가자’ 베트남 착한 임대인 줄이어…

최근 한국에서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 이 확산 중이다.정부에서도 독려하고 있으며, 각 지자체 및 여러 기업 등이 동참하는 사회적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는 비단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은 아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도 ‘착한 임대인 운동’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한인타운 푸미흥에 위치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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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일을 했을 뿐…’ 천사표 베트남 집주인 부부

3월 9일 새벽 과음으로 인사불성이 되어 넘어 한국인 세입자 김모 씨를 베트남 집주인 부부가 발견하여 175 군병원으로 데려왔다. 병원에 도착했을 때 김 씨는 혼수상태였다. 이날 새벽 1시경 당장 수술을 안하면 위험한 한국인 응급환자가 있다는 베트남 집주인 코이 씨의 연락을 받고 정영식 사건 영사, 강성문 재난상조위원장 및 이성기 재난상조실무위원이 급하게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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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명의 국민도 남기지 않겠다’ 아낌없이 나누는 한인사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급증한 대구·경북과 무관하게 한국에서 입국한 우리 국민에 대해 시설격리를 시작한 지난 1일부터 주호치민 대한민국총영사관과 호치민 한인 재난상조위원회(이하 재난상조위원회), 호치민 한인회, 컨터 한인회, 바리아붕따우 한인회를 비롯한 한인사회는 협력하여 매일같이 격리시설과 공항을 방문하여 생필품 전달 및 영사 조력을 함께 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우리 국민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거리와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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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코로나19 누적확진 57명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베트남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6일부터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16일 베트남 정부 웹사이트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보건부는 16일부터 공항과 버스 정류장, 기차역, 슈퍼마켓 등 공공장소를 방문하는 내·외국인에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다. 당국은 비행기나 버스 등을 탑승 중에도 마스크를 벗지 못하도록 하고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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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현지인 관광 가이드, 코로나19 확진…누적 확진 39명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베트남에서 현지인 관광 가이드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당국이 접촉자들을 추적하고 있다. 베트남 보건부는 12일 하노이에 거주하는 25세 관광 가이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3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 사람은 지난 4일 영국인인 24번 확진자를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베트남 북부 닌빈성을 여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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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RKET 고상구 회장 코로나 극복 성금 10만불 등 쾌척

베트남 K-MARKET의 고상구 회장은 4월 3일 베트남 조국전선중앙위원회를 방문하여 현금 10만 불과 함께 마스크 5만 장, 라면 500박스, 쌀 500포 등 총 16억 동(7만 불 상당)의 구호 물품을 기부했다. 이 자리에는 박노완 대사, 박항서 감독이 함께했다. 고상구 회장은 “K-MARKET은 지금까지 베트남 현지인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받은 사랑을 보답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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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도 투표를 멈추게 할 수는 없다’ 투표소를 찾는 교민들

베트남 소재 주호치민 한국총영사관에서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재외국민 투표가 3일째를 맞았다. 투표 3일째를 맞은 총영사관에는 아침부터 투표를 하러 오는 교민들이 있었으며, 가족전체가 투표소를 찾은 경우도 종종 보였다. 재외국민들은 베트남 당국의 방역지침으로 인해 교통수단이 제한되어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와중에도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호치민 한인단체인 재난상조회는 교민들의 투표행사를 돕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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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주호치민 한국총영사관 4.15 총선 재외국민 투표 시작

4월1일 오전 8시 베트남 소재 주호치민 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21대 총선 재외국민 투표가 시작됐다. 당초 유권자들의 편의를 위해 재외투표소 2곳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었지만 베트남 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무산됐다. 같은 날 시행된 베트남 당국의 “사회적 격리” 운동의 여파로 버스, 택시 등의 교통수단이 영업중단되어 유권자들이 이동에 불편을 겪었지만, 재외국민들은 자가용, 자전거 혹은 도보를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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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특임대사 소환에 대한 교민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 열려

한국 외교부가 김도현 주 베트남 대사에게 징계를 예고하는 소환령을 내린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 교민들을 대표하는 4단체들의 교민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이 지난 4월 22일 하노이한인회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윤상호 베트남하노이한인회장, 김한용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장, 진병호 한베가족협회장, 김성권 K-Biz하노이연합회장이 참석하여 김도현 주베트남 한국 대사의 이임설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베트남 진출 8천여 한국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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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베트남 소수민족에 교육물품 및 생활용품 지원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수민족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원

지난 4월 10일, 월드쉐어 베트남은 라오까이성 사파현에 있는 3개의 초등학교와 1개의 중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생활용품, 문구류, 의류 등 소수민족 아이들의 학업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월드쉐어 베트남은 베트남에서도 가장 소득수준이 낮고, 교육환경이 열악한 사파현 아동들을 위해 2016년부터 5년간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날 중짜이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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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기업 법률·CSR 리스크 대응전략 설명회

산업통상자원부·코참·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사중재원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리스크 대응전략>설명회를 지난 4월 25일, 베트남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 72에서 공동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들어 글로벌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CSR) 이행 요구를 강화하면서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수출 기업 경영에도 실제 리스크가 되고 있는 CSR 규범 동향과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계약 관련 각종 법률 리스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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