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초·중교 교육환경 개선 지원

 [테크홀릭] 삼성디스플레이는 베트남 박닌성 옌퐁현 옌푸 초등학교와 화띠엔 중학교에 교육시설을 신축하고 교육 기자재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옌푸 초등학교와 화띠엔 중학교에 화장실과 식수시설을 신축하고 학습용 PC와 노트북, 책걸상 세트, 칠판을 지원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17년부터 베트남 법인이 위치한 박닌성 소재 초중교에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재원은 지난해 사내 기부 행사를 통해 모금된 국내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의 교육 봉사 활동,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베트남 학생들이 학습에 전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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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리포트] 호치민 올해 피부암 위험성 최고

[호치민=뉴스핌] 민석기 통신원 = 호치민에 피부암 경보가 최고조로 울렸다. 베트남 언론 VN익스프레스는 27일 영국의 기상 서비스 회사인 웨더온라인(Weather Online)의 데이터를 인용해 호치민의 피부암 위험성을 제기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호치민을 비추는 자외선 지수(The ultra violet index)는 최근 화요일 오후에 매우 위험한 수치인 11에 이르렀으며, 수요일에는 가장 높은 수치인 12에 도달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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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리포트] 베트남 ‘호시탐탐’ 노리는 일본 유니클로

[호치민=뉴스핌] 민석기 통신원 = 일본의 캐주얼웨어 브랜드인 유니클로(Uniqlo)가 호시탐탐 노리던 베트남 공략을 본격화한다. 브랜드를 세계화하고 있는 것이다. 3일 베트남 언론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유니클로는 구인 웹사이트인 잡스트리트닷컴(Jobstreet.com)에 호치민시의 첫번째 매장을 관리할 책임자를 긴급하게 찾는다는 광고를 올렸다. 유니클로의 모회사인 패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의 연례 보고서에 언급됐던 내용을 보면, 호치민 내 첫 매장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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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베트남 축구장 6천개 면적서 지뢰·불발탄 제거

정부 무상원조 기관인 코이카는 베트남에서 축구장 6천개 면적에 해당하는 4천600ha에서 지뢰 탐지·제거 작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베트남은 베트남전쟁 후유증으로 국토의 19%가 지뢰와 불발탄에 오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폭발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코이카는 아이들의 안전한 미래를 구축한다는 취지로 지난 2016년부터 유엔개발계획(UNDP), 베트남 지뢰제거센터(VNMAC) 등과 함께 피해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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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초중교 교육환경 개선 지원

삼성디스플레이가 베트남 법인 인근의 초등학교, 중학교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설을 신축하고 교육 기자재를 전달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4일 베트남 법인 인근에 위치한 옌푸 초등학교와 화띠엔 중학교의 화장실과 식수시설을 신축하고 학습용 PC와 노트북 등 교육 기자재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재원은 지난해 사내 기부 행사를 통해 모금된 국내 임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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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부지역 한국건설사협의회-정기 감사보고 및 제12대 회장 이취임식

베트남 남부지역 한국건설사협의회(이하 남부건설협의회)가 지난 4월 4일 <정기 감사보고 및 제 12대 회장 이취임식>을 호치민 2군 드마리스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민경창 11대 회장(신흥종합건설 대표)은 “지난 4년간  동거동락 하면서 많은 일들은 함께 해 왔지만, 아쉬움이 남는다”고 전했다. 그러나 신임 회장의 취임과 함께 “우리 남부건설협의회가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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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아이, 베트남 전기오토바이 시장 뚫는다

전기차 파워트레인 전문업체인 엠비아이(MBI)는 4일 베트남 오토바이업체인 ‘디케이(DK)바이크’와 파워트레인(동력계통) 공급 독점계약을 기반으로 베트남 전기오토바이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엠비아이는 2005년 설립된 중견 전기차 업체로 전기모터와 컨트롤러, 변속기, 감속기 등 전기오토바이의 핵심장치인 파워트레인 분야에서 200여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중국과 베트남에 진출해 현지법인을 세웠고, 오는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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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함께 즐기니… 더 친숙해진 베트남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일 센터 내에서 ‘2019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의 첫 회기인 ‘다누리 마켓-베트남DAY’를 결혼이주여성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과 지역주민의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통합의 기초토대를 마련하고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통한 다문화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진행하는 지역공동체사업이다. 이날 ‘다누리 마켓-베트남DAY’에 방문한 지역주민들은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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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에어버스 A350-900 14호기 도입

지난 3일, 베트남항공은 에어버스 본사가 위치한 프랑스 툴루즈(Toulouse)에서 베트남항공의 14번째 에어버스 A350 항공기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응우옌 티 낌 응언(Nguyen Thi Kim Ngan) 베트남 국회의장을 비롯한 베트남 고위급 관료들이 참석했다. 베트남항공은 총 14대의 에어버스 A350-900기종 주문을 완료했으며, △쾌적한 기내 공간 △풀-플랫 시트 △스크린을 통해 제공되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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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베트남 한국대사관, 27년 셋방살이 끝내고 독립청사 입주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이 27년간의 셋방살이를 끝내고 하노이에 새로 지은 독립청사에 입주한다.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은 오는 5일까지 현재 하노이 롯데센터 28층에 있는 한국대사관을 서호(西湖) 근처 박뜨리엠구 외교단지에 신축한 건물로 이전한다고 4일 밝혔다. 1만3천855㎡ 부지에 새로 지은 신청사는 3층 규모인 본청과 영사동, 2층짜리인 관저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사에서의 본격 업무는 오는 8일부터 시작된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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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도시 거주민 늘어나면서 인테리어 가구 시장 ‘활짝’

베트남이 최근 도시화가 진척되면서 인테리어 가구 시장의 성장세가 눈에 띄고 있다. 코트라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생산되는 목재 및 목재 가공품은 내수보다 수출의 비중이 더 크다. 그러나 최근 베트남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띄면서, 경제력이 높아진 소비자들이 내수 목재 가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베트남의 도시화율은 38%이다. 베트남 도시개발협회장은 2019~2020년까지 도시화율이 40%에 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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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베트남서 中으로 추방된 탈북자들에 필요 조치 취해”

외교부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한국행에 나선 탈북민들이 지난 1일 베트남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추방당했다는 보도와 관련, 외교부는 4일 “강제 북송금지를 요청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취해왔다”고 해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정부는 관련 사안을 인지하는 대로 주재국 관련 당국을 접촉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강제 북송금지를 요청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취해 왔다”고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앞서 한 언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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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지 대신 바나나 잎 사용…친환경 포장재 실험

베트남 호치민 7군에 위치한 롯데마트와 빅C 하노이 매장 등에서는 채소류가 비닐봉지 대신 바나나 잎으로 포장돼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베트남 현지 매체인 뚜또이째는 베트남 전역 매장 곳곳에서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 같은 실험을 시작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태국 치앙마이에 위치한 림핑 수퍼마켓이 천연 재료에 대해 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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