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금괴로 투자자 속여 135억 원 가로챈 주범 베트남으로 도망

-경찰, 특경법상 사기 혐의 4명 구속, 3명 불구속 기소의견 송치  가짜 금괴를 제작해 담보로 내세우는 등 투자자를 속여 투자금 135억 원을 가로챈 P2P 대출업체(개인간 대출 중개 회사) 운영자 등이 덜미를 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로 P 펀딩 전 대표 권 모(26) 씨 등 4명을 구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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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18 World Glasstech서 신개념 디스플레이 플립(Flip) 선보여

2018년 8월 16일부터1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Saigon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 에서 World Glasstech전시회가 열렸다. World Glasstech 2018은 디스플레이 기기 및 보안 장비 등 실생활에 쓰이고 있는 새로운 장비를 소개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  한화를 비롯한 231개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전시회 관계자에 따르면 하루에 약  500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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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처 불명 공직자 재산에 45% 과세하자 “부패 공직자에 면죄부” 비판도

출처가 불분명한 공직자 재산의 45%를 세금으로 부과하는 방안을 놓고 베트남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부패가 만연한 현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의견과 부패한 공직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꼴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베트남 국회에선 지난 7월 13일 이와 관련한 설전이 벌어졌다. ‘반부패법’ 개정안을 발의한 레 민 카이 감찰위원장은 “현행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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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한국은 누구나 피하고 싶어 해… 일본전은 필승”

“베트남에서 일하고 있지만 조국은 대한민국… 일본전 의미 크다” <박항서 엄지 척 = 16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치카랑의 위봐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D조 네팔과 베트남의 경기. 베트남 응우옌안둑이 골을 성공시키자 박항서 감독이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우승 후보 영순위인 한국과 만나고 싶어하는 나라가 어디 있나요?” 2018 자카르타·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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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증 성 대표단 대전시 방문… WTA 준비상황 등 협의

대전시의 자매 도시인 베트남 빈증 성 대표단이 10월 베트남에서 열리는 WTA(World Technopolis Association:세계과학도시연합) 국제행사 준비와 상호 협력을 위해 16일 대전시를 방문했다. 쩐 탄 리음 성장을 비롯한 빈증성 대표단은 이날 오전 11시 대전시청 시민경청실에서 허태정 시장을 만나 취임 축하 인사를 건네고 두 도시 간 우호 증진 방안과 WTA 준비 상황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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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SM그룹 회장 등 호치민 방문해 ‘스마트시티’ 협력 논의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공동회장을 맡은 사단법인 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코베카)가 16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호치민기업협회(HUBA·후바)와 베트남 사업 진출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SM그룹이 밝혔다. SM그룹에 따르면 코베카 방문단은 이날 오전 응우옌 티엔 년 호치민 당서기장을 예방한 뒤 후바와 베트남 사업 협력 증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우 회장을 비롯해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 겸 코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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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2018 미스 수프라내셔날 선발대회 공동 개최에 협약

베트남에서 한국 뷰티 비지니스를 진행 중인 2016년 미시즈 아오자이 우웬 쩐 하이 증이 한국과 베트남의 미스 수프라내셔날 선발대회(Miss Supranational Vietnam National) 공동 개최 협약식에 참석했다. 오는 22일 쉐라톤 워커힐에서 개최되는 2018년 한국 미스 수프라내셔날 선발대회를 베트남 미스 수프라내셔날 선발대회와 함게 개최하는 협약식이 최근 KBS에서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웬 쩐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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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폰, 베트남 시장 1위 질주… 中 성장세 위협

삼성전자가 베트남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샤오미와 화웨이 등 중국 업체가 추격하는 모양세다. 17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말 기준 베트남 스마트폰 시장에서 37%의 점유율을 기록,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포인트 하락했지만 ‘갤럭시J’ 시리즈 판매의 호조로 순위 1위를 지켰다. 하지만 최근 중국 업체의 성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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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의 베트남, 네팔에 2-0 승…조 1위 놓고 일본과 격돌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이 일본과 D조 1위를 놓고 격돌한다. 베트남은 16일(한국 시간) 인도네시아 치카랑의 이와바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조 조별 리그 네팔과 경기에서 2-0 승을 거뒀다 . 1차전 파키스탄과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둔 베트남은 마찬가지로 2연승을 거둔 일본과 마지막 조별 리그에서 조 1위를 결정한다. 초반에는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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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빅4, 베트남 카드시장 선점 경쟁 후끈

– 금융업계도 新남방정책… 어디까지 왔나 – 카드업계 <신한-우리-롯데-하나> – 신용카드 통한 소비자 금융 지급결제서비스 확대 총력 카드업계도 동남아시아 지역 시장 진출이 활발하다. 특히 카드업계는 베트남 시장을 두고 치열한 경쟁 중이다. 베트남 시장 선점을 위한 신한카드, 우리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등이 열띈 경쟁을 하고 있는 것. 신한카드의 경우 지난 2011년 국내 금융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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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암살한 베트남 출신 여성 2명 오늘 선고 공판… 유죄면 ‘사형’

지난해 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을 암살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 2명에 대한 선고 공판이 16일 열린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샤알람 고등법원은 이날 오전 베트남 출신 도안 티 흐엉(30)과 인도네시아 여성 시티 아이샤(26)에 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 여성은 지난해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김정남의 얼굴에 ‘VX(맹독성 신경작용제)’를 발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간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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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학생 베트남 명문대학 진학 활로 열려

제주지역 학생들이 베트남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베트남 호치민 국립인문사회과학대학, 하노이 국립인문사회과학대학과 도교육청이 추천하는 도내 고등학교 졸업생에 대한 입학 조건과 지원사항을 최종 합의했다고 16일 밝혔다. 합의 결과 두 대학교 모두 도내 고등학교 졸업자에 대해 입학 정보와 진학 지원 편의를 제공해주기로 약속했다. 호치민대학교는 베트남어학과의 경우 내신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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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외국계은행 신규면허 발급 금지… 인수합병 ‘활짝’

베트남 정부가 외국자본이 투입되는 은행 설립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현지 은행을 인수하려는 움직임이 더욱 활발할 전망이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가 신규 외국계 은행에 대해 면허를 발급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대신 현지 은행 인수를 통해 베트남 금융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허용할 방침이다. 브이 딘 후에 베트남 부총리는 “신규 외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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