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大, 베트남 진출 청년 경영관리자 교육 본격 추진

호치민 뉴스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군산시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청년 일자리창출 일환으로 ‘베트남 진출 청년 경영관리자 취업과정’을 오는 29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취업과정은 호원대와 사단법인 글로벌CEO연구포럼이 업무협약을 맺고 베트남에 진출할 만 34세 이하의 청년들을 선발해 청년 중간관리자를 양성하는 해외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다. 교육기간은 10월 29일부터 2개월간 호원대에서 합숙집체교육으로 진행하며 이후 2019년 1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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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티엠 터널 플렛폼 무너져 교통 마비, 사이공 동쪽 차량 통행 막혀…

호치민 뉴스 호치민시 투티엠 터널 앞 플랫폼이 11일 오전 무너져 2군에서 1군으로 가는 이 일대의 교통이 이른 아침부터 마비됐다. 이날 오전 5시 10분경 투티엠 터널을 가로지르는 플랫폼이 2군의 터널 아래로 쓰러졌다. 이에 따라 터널이 막히게 되면서 시내 방향 차량들은 투티엠 다리 방향으로 이동하고, 하노이 고속도로 방향은 사이공 다리를 가로질러 중앙으로 이동해야 했다. 현지 교통 경찰은 당시 감시 카메라를 보여주면서 “트럭이 달려가다 발판에 휩쓸려 철골을 떨어 뜨렸다”고 말했다. 그는 “트럭이 사고 후 싣고 있던 오렌지가 현장에 떨어졌다. 발판 붕괴로 인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부상을 당해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면서 “하지만 도심 공공지역의 훼손을 막기 위해서 도심 공원 앞에 위치한 북교는 반드시 건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2군의 투섬 터널 앞 마이치토 도로에서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난장판을 이뤘다. 투티엠 터널이 막히자 수천여 대의 오토바이들이 서로 엉키고, 자동차와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마이치토 도로를 벗어나려고 애썼다. 대부분의 차량은 우회전해 투템 대교를 지나 응우옌 우 칸 도로까지 진행이 가능했는데 이로 인해  톤득탕 – 레탄동 사거리에서 응우옌 호 도로까지 양방향이 정체됐다. 경찰은 급하게 현장을 조사한 후 안전망 철조 틀을 세웠다. 출처 : https://news.zing.vn/sap-gian-giao-truoc-ham-thu-thiem-giao-thong-khu-dong-sai-gon-te-liet-post884438.html #투티엠 #터널 #플렛폼 #무너져 #교통마비 #사이공 #동쪽 #차량 #통행 #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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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0주년 개천절 경축식 성료, 교민 500여 명 참석… 친밀한 양국 관계 보여져

호치민 뉴스 제4350주년 개천절 경축식이  주 호치민 총영사관(임재훈 총영사) 주최로 지난 10월 11일 호치민시 1군에 위치한 롯데레전드호텔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레딴 리 엠 호치민시 인민의회 부의장과 각국 외교단, 기업인,교민 등 500여 명이 참석,  스텐딩 리솁션 행식으로 진행됐다. 임재훈 총영사는 축사에서  “세계 경제와 무역환경의 불확실성 가운데서도 한국과 베트남 양국 관계는 유례 없는 공동 번영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된다”면서 “한–베트남 FTA 가 지난 2015년 발효된 이후 양국 교역액이 2014년 303억 달러에서 2017년 640억 달려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임 총영사는 “서거한 쩐 다이 쾅(Trần Đại Quang) 주석의 명복을 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 한국 정부는 베트남을 우방 국가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양국 관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베트남에는 K팝 등 한류 문화가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며  “진출한 기업들의 성공적인  사업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레딴 리 엠 호치민시 부사장은 화답사에서 “쩐 다이 쾅 주석 장례에 이낙연 국무총리의 조문 등  한국이 보여준 깊은 애도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수교 당시 5억 달러에 불과했던 양국 교역 규모가 6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연간 200만 양국 국민이 활발한 민간 교류를 통해 관계가 깊어졌다“고 말했다. 아날 행사는 한–베트남 양국에서 각각  준비한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갈채를 받기도 했다. [김영욱 기자] #4350주년 #개천절 #경축식 #베트남교민 #호치민교민 #한베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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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전우회, 10년째 베트남 장학사업…’전쟁 상흔 보듬는다’

호치민 뉴스 해병대전우회가 지난 12일 베트남 다낭 지역에 위치한 제2유이푹 초등학교와 응웬쫑히아 초등학교를 방문해 장학금 550만 원과 학습용 TV, 컴퓨터 등 2200만 원 상당의 교육기자재를 기증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한국과 베트남의 우호증진을 위한 것이다. 베트남 전쟁 당시 해병대 청룡부대는 짜빈동 전투 등 많은 작전에 투입됐고 본의 아니게 전쟁의 상처를 남겼다. 해병대전우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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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베트남 호치민에서 농식품 판촉행사

호치민 뉴스 경남도는 농식품의 베트남 수출확대를 위해 8일부터 14일까지 호치민시에서 농식품 홍보판촉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판촉행사는 호치민시 롯데마트 고밥점에서 진행됐으며 도내 24개 업체가 생산한 59개 품목을 선보였다. 특히 도라지청, 유자효차, 에너지드링크 등의 음료와 삼계탕, 감말랭이, 미용제품이 인기를 끌었고 일부 품목은 수량이 조기 소진됐다. 당초 4일간 진행 예정이었던 판촉행사는 경남농식품 매장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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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베트남 법인 가보니 추세적 성장 감지”

호치민 뉴스 현대미포조선의 베트남 현대비나신조선을 현장 방문해보니 추세적 성장을 감지할 수 있었다는 증권사 분석이 나왔다. 김홍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15일 보고서를 통해 “현대미포조선의 추가 성장 전초기지가 될 현대비나신조선을 보고 비중확대 전략을 유지한다”고 했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해 동남 해안의 칸호아성 소재 현대비나신조선을 현장 점검했다고 한다. 1996년 3월 합작법인으로 설립돼 11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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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스토리, 베트남에 웹툰ㆍ웹소설 서비스

호치민 뉴스 한국의 우수한 웹툰, 웹소설이 베트남 시장에서 10월말 서비스된다. ㈜피플앤스토리와 ㈜모비코, 코미콜라는 지난 14일 베트남 코미콜라 사옥에서 ‘한국웹툰, 웹소설콘텐츠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3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흥시장으로 급부상 하는 베트남은한류 웹툰ㆍ웹소설 수요도가 높고 최근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콘텐츠 소비 타겟대상인 20~30대 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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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호텔 제휴 및 항공권 얼리버드 프로모션 진행

베트남항공이 다낭,나트랑 등 인기 관광도시의 호텔 제휴 및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다낭, 나트랑, 콘다오 섬의 7개 호텔과의 제휴를 통해 진행되는 본 이벤트는 베트남항공 승객에게 호텔 할인 및 특전을 제공한다. 제휴 시설은 다낭의 ▲벨 메종 파로산드 다낭 호텔 ▲벨 메종 하다나 호이안 스파&리조트 ▲골든 베이 호텔 ▲나만 리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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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광주시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

베트남 국립 후에대학교 병원 관계자들은 지난 10일 광주시보건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광주시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베트남 건강증진사업 운영 방향 및 추진전략 설정에 도움을 얻기 위해 마련됐다. 베트남 후에현에 위치한 국립 후에대학교 병원은 열악한 의료 환경 속에서 제대로 된 진료를 받아보지 못하고 있는 베트남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지역사회 중심 재가 간호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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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교육협회-베트남 공안부, 선진 소방안전 시스템 구축 협의

대한안전교육협회(본부장 정성호, 이하 협회)는 지난달 21일 베트남 공안부와 함께 베트남 국민안전ㆍ소방안전 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은 소방법 강화에 따른 화재예방 관련 규정이 강화됨에 따라 소방분야 재난안전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으로 전 국민 대상 예방 홍보와 안전 활동을 강화하는 추세다. 이 자리에서 협회와 공안부는 안전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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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천~베트남 승객 500만명 중 비엣젯이 200만”

“한국과 베트남 간 관광산업이 커지고 있는 데엔 비엣젯항공의 역할이 빠질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저렴한 가격의 항공권과 다양한 노선, 항공을 토대로 양국간 관광산업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응웬 티 투이 빈 비엣젯항공 부사장 겸 타이비엣젯 회장은 1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2013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양국을 오가는 승객 수는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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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 베트남 똔득탕대와 현지교육 협약 체결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경영학부 이영찬 교수가 지난달 28일 베트남 호치민시 7군에 위치한 똔득탕 대학을 방문해 젼쫑다오 국제교류 부총장과 청해진대학사업단 및 K-Move스쿨 베트남 취업반 연수생들의 두달 간 현지교육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똔득탕대학교는 올해 QS 대학평가에서 베트남 대학 최초로 4Star을 받았으며 교육, 연구, 국제화 등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협약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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