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에 총영사관 생긴다

한국인 관광객이 급증한 베트남 다낭에 총영사관이 생기고, 라트비아에는 대사관이 들어선다. 재외공관 신설 등에 따라 외교부 인력은 37명이 증원된다. 외교부는 이런 내용이 포함된 직제 개정안이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다낭은 연간 100만명가량의 우리 국민이 방문하는 곳이다. 연내 직원 3명 규모의 총영사관이 신설되면 여행객 안전과 권익 증진을 위한 기틀이 마련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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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베트남·홍콩 등 동남아 여행 이벤트 진행

20일 하나카드에 따르면 5월 말까지 해외전용 서비스 플랫폼인 ‘글로벌 머스트 해브(GLOBAL MUST HAVE)’에선 동남아 여행에 필요한 항공, 숙박, 렌터카, 공항 라운지, 쇼핑, 현지 엑티비티 등 출발에서 복귀까지 필요한 모든 내용을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베트남 인기 복합 쇼핑센터인 롯데마트와 제휴를 기념해 캐쉬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글로벌 머스트 해브’ 모바일 웹사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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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 베트남에 아프리카돼지열병→국가 비상사태 선포 촉구

베트남 전역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베트남 정부에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라고 촉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AO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ASF 바이러스는 3개월 전 북부 2개 성에서 처음 발견됐고 이후 17개성으로 확산되며 239건의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베트남 국영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는 ASF가 19개 지역으로 확산됐다고 19일 보도했으며,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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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델타 지역, 2030년 관광객 1900만명·수입 40억달러 전망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기업인 미국의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베트남 메콩델타 지역의 관광객이 오는 2030년 현재의 3배인 1900만명으로 증가하고, 관광 수입은 4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19일 사이공타임즈 등이 보도했다. BCG는 관광 부문의 발전에는 관광 브랜드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메콩강 투어리즘’ ‘디스커버리 메콩델타’ 등 5가지 토픽을 제안했다. 이와는 별도로 책정한 11건의 관광 촉진 프로그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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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파트너들과 ‘작별’에 나선 베트남 은행

베트남 은행에 투자한 외국계 은행들이 베트남 은행과의 파트너십을 속속 종료하고 있다. 2020년부터 베트남 전(全) 금융권에 바젤 Ⅱ(은행자본 건전화 방안)를 비롯, 은행자본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지분 매각을 통한 자본금 회수는 물론 베트남 금융시장에서의 철수에 나서고 있는 것. VN익스프레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의 소시에떼 제네랄 은행은 베트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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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은행 해외 점포 순이익 10억원…베트남 순익 2배 급증

작년 은행 해외점포 순이익이 10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대비 20% 넘게 늘어났다. 특히 베트남 순이익이 1년 전보다 2배 증가하면서 해외 이익이 순항을 기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국내은행의 해외점포 영업실적’과 현지화 지표 평가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국내은행이 현지 법인, 지점 등 해외점포에서 올린 순이익은 9억83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2.2%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홍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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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고을 죽령사과 ‘박항서 매직’ 베트남 시장 공략 강화

동나이와 빈즈온 등 베트남 남부 지역에서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18일 국영 베트남통신(VAN)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동나이성(省)의 경우 지난해 한국 기업의 투자 총액이 2억3400만달러(약 2650억원)에 달해 해외 각국 투자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빈즈온성 계획투자국도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 기업들의 주요 투자 분야는 섬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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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고을 죽령사과 ‘박항서 매직’ 베트남 시장 공략 강화

충북 단양군이 ‘박항서 매직’ 효과로 한류 열풍이 뜨거운 베트남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군과 과수경영자 영농조합법인(영농법인)은 지난 8~10일 사흘 동안 베트남 하노이 빈마트 등 대형마트 두 곳에서 단고을 죽령사과 홍보 판촉행사를 진행했다. 1996년 대만 등 동남아 시장에 진출한 죽령사과는 크기와 당도 등 상품성이 호평을 얻으면서 매년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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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고배 삼킨 이마트, 베트남서 ‘설욕’…”3년만에 흑자전환”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중국에 야심차게 진출했지만 20년 만에 철수하며 고배를 삼켜야했던 이마트가 베트남에서 ‘부활의 날갯짓’을 펼치고 있다. 중국에서는 ‘만년 적자’였던 이마트 매장이 베트남은 첫 매장부터 3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 베트남 법인은 지난해 621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19.4% 신장했다. 특히 지난해 처음으로 9억원의 순이익을 올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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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도 간다, ‘기회의 땅’ 베트남

한국 의약품 동남아 최대 수입국 대웅제약은 이달 초 베트남 2위 제약사 트라파코에 우루사를 포함한 의약품 8종의 생산 기술을 이전하기 시작했다. 연내 생산 기술 이전을 끝내고 내년에는 트라파코 측이 현지 허가 등 절차를 마치면 2021년부터 트라파코의 베트남 공장에서 위탁 생산을 시작한다. 현지 생산 체제를 갖춰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공략에 나서는 것이다. 대웅제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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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베트남이 말썽”…오리온 또다시 10만원 ‘위태’

중국 트라우마에서의 기난  오리온  (101,500 원  1000 1.0 %). 베트남과 러시아 등 해외 실적이 3 개월 만에 다시 10 만원 선고를 올렸다. 17 일 한국 거래소에서 지난 15 일 오리온 전일 대비 3500 원 (3.37 %) 10 만 500 원을 장을 마쳤다. 장중 5 % 이상 낙오로 저주. 오리온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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