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교장관, 12∼14일 방북… 김정은 국빈방문 논의할 듯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팜 빈 민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부장관이 12∼14일 북한을 방문하기로 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베트남 국빈방문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레 티 투 항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트위터에 “리용호 북한 외무상의 초대로 민 장관이 12∼14일 북한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 대변인은 민 장관의 방문 목적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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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B·5128GB 탑재 ‘갤럭시S10’ 세라믹 버전 베트남 가격 150만원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 세라믹 후면이 적용된 갤럭시S10 플러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11일(현지시간) 외신은 베트남 리테일러 FTP 숍을 통해 갤럭시S10 플러스 세라믹 버전의 가격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스크린샷에 적혀있는 갤럭시S10 세라믹 버전의 가격은 3,099만동(약 150만원)이다. 8GB 램과 512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이다. 갤럭시S10 플러스는 12GB+1TB(테라바이트) 메모리와 세라믹 후면이 적용된 스페셜 모델이 출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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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 ONE JSC와 붕따우 한인회, 껀떠시 불우이웃에 뗏(Tet) 선물 전달

– 집을 떠나 유학하고 있는 200명의 학생들에게 선물 전달 – 꽝찌(Quang Tri) 지역의 불우 이웃들에게도 온정의 손길을 – 뗏 선물과 함께 사랑의 마음을 베풀어 [껀떠시 경찰국 전 국장인 Le Hung Truc 씨가 Cai Khe 지역 주민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1월 25일 호치민의 VN ONE JSC 이건섭 회장과 바리아 붕따우 한인회 및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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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10억 규모 베트남 롱탄·연짝신도시 마스터플랜 수주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베트남에서 10억원 규모의 신도시 설계 용역을 따냈다. 희림은 베트남 건설·부동산개발회사 DIC그룹과 95만달러(한화 약 10억원) 규모의 롱탄신도시와 연짝신도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계획 중인 롱탄신도시는 호치민시 신도시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로 호치민에서 연짝지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건설예정)를 통해 약 30분이면 접근 가능하고, 2025년 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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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설 연휴기간 사고로 183명 사망·241명 부상

베트남의 음력 설 뗏(Tet) 기간 동안 발생한 사고로 총 18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국영 베트남통신(VNA)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트남 공안부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9일 동안의 연휴 기간에 총 276건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와 부상자 수는 각각 183명, 241명으로 추산됐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0일에만 베트남 전역에서 발생한 22건의 교통사고로 2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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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베트남 호치민에서 사회공헌활동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이 1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 이대훈 은행장과 농협은행 호치민사무소 직원들은 호찌민시에 있는 응웬티밍카이 초등학교를 방문해 텔레비전 등 교육용 기자재를 기증했다. 또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60여 명에게 학용품과 교복 등을 전달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베트남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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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주변 관광섬 연결하는 고속 스피트 보트 운항

  호치민에서 주변의 관광섬까지 고속 스피드 보트가 운행된다. 1군에서 꼰다오(Con Dao)까지 가는 데 5시간도 채 걸리지 않으며 이르면 올해 4월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31일(현지 시간) 스피드 보트 업체인 그린라인즈DP(GreenlinesDP)는 지난 주 호치민의 박당(Bach Dang) 부두와 꼰다오를 연결하는 신규 항로 시험 운행은 물론 껀터(Can Tho)와 꼰다오를 3시간 30분 안에 연결하는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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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은행 상위권 순위 요동… 민영은행들, 국영은행 밀어내고 ‘톱10’ 대거 진입

  베트남 정부가 은행들의 2018년 수익을 집계한 결과, 상위 10위권 안의 은행간 순위 변동이 많았다. 대형 은행들도 자체 역량에 따라 실적 편차가 심했으며, 10대 은행에서 탈락한 곳도 있다. 국영 은행 일색이던 상위 5대 은행에 3개 민간 은행(Techcombank, VPBank, MB)이 이름을 올렸다. 7일(현지 시간)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상위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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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뱅크 직원, 금융사기단과 공모해 고객예금 빼돌려

베트남 비엣뱅크(Vietabank)에서 직원들이 금융 사기 집단과 공모해 고객 예금을 몰래 담보로 잡히고 대출을 받아 가로챈 사건이 발생했다. 6일(현지 시간) 베트남 공안들은 다른은행에서도 이같은 사건이 더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태가 은행 전반에 걸쳐 발생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구멍뚫린 내부통제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비엣뱅크 고객인 Trieu Thi Tuyet Trinh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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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트남 직항 노선 요청에 ‘그린라이트’

호치민 뉴스 2019-02-01 미 연방항공국이 조만간 베트남에 ‘항공안전 1등급(Category 1)’ 등급을 부여해 베트남 항공사들의 미국 직항 노선을 허용하는 한편, 미국 항공사와의 공동 운항도 허용할 방침이라고 31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이 두 명의 미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양국 간 관광객 등 왕래 규모에 비해 아직까지 직항 노선은 마련되지 않은 상황으로,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과 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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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택배… CJ대한통운, 베트남 공략 강화

호치민 뉴스 2019-02-01 CJ대한통운이 베트남 2위 택배회사 비에텔포스트와 현지 합작법인(조인트벤처)을 설립한다. 베트남 최대 종합물류사업자인 CJ대한통운이 현지 택배망을 확보해 1위 자리를 굳히기 위한 포석이라는 게 업계 풀이다. 3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비에텔포스트와 베트남 현지 합작법인을 세우기로 합의하고 막판 협상에 들어갔다. 비에텔포스트와 CJ대한통운이 합작법인 지분을 51 대 49 비율로 나눠 갖는 방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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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은퇴 후 가장 생활비 적게 드는 국가 2위

호치민 뉴스 2019-02-01 베트남이 글로벌 여행잡지 인터내셔널 리빙(International Living)이 선정한 은퇴 이후 살기 가장 생활비가 적게 드는 국가 2위로 선정됐다고 VN익스프레스가 31일 보도했다. 잡지사는 ‘연례 글로벌 은퇴 지표’(Annual Global Retirement Index) 보고서를 통해 “베트남은 자연미가 풍부하고 역사도 깊으며 기회가 넘치는 매혹적이고 활기찬 목적지”라며 “당신이 도시의 중심부에 살고 싶든, 소나무 숲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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